① 방문일시 : 4/12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나비
④ 지역 : 선릉
⑤ 파트너 이름 : 오월
⑥ 경험담(후기내용) :
나비의 오월이 재접견 후기입니다 고급스러운 느낌 이쁜와꾸에 긴 기럭지가 아우라가있는 오월이
정말 오월 언니와의 연애는 그렇게 좋을수가없는데...... 시작하다보면 어느세
등뿐만 아니라 밑에서 마져도 땀이 마르지않을만큼 즐김의 즐거움을 나눴습니다
명불허전 진심 이쁘지만 연애할때 더 좋은언니 첫인상 약간 차가워보일수도 있지만
이 친구 은근히 남자바라기가 좀 있는 언니입니다
키도 좀 있다보니....이날은 평상복처럼 청바지와 탱크탑 비슷한걸 입고있었는데...와...진심
대학생 퀸카와 모텔방에 있는듯한 착각마저 들게하더라고요....ㅋㅋㅋ 장난으로 오월이에게
대학생 새내기 같다고 하니....이대 편입준비한다고 센스있는 답변까지...ㅋㅋㅋㅋ
벗은 오월이의 자태는 역시 가슴의 위용인지.. 섹시함의 끝이네요
나긋이 느껴보고 나온뒤에서야 잠시 잠깐 오월이에게 팔렸던 정신이 돌아왔나
했더니 퇴실후 후기를 쓰면서도 생각나는 언니네요
첫눈에 반했던 오월언니인데 외모도 외모지만 역시 그 연애감.. 느껴본결과
최고는 최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