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② 업종 :
③ 업소명 :
④ 지역 :
⑤ 파트너 이름 :
⑥ 경험담(후기내용) :
한번 들려서 좋은 기억이 있어서 뉴페가 왔다고 해서 재방문 했네요
일단 실장님과 많은 대화를하고 (친절하게 응대 굿!!) 프로필 상단에 있는
뉴페이스 지나 초이스~ 한국말을 잘하고 거기에 요즘 맛들린 ㄴㅋㅈㅆ
까지~
문을 열고 들어가니 프로필 그대로인 지나가 웃으며 반겨 주네요
순간 한국친구인지 놀랐네요 ㅎㅎ 만났던 친구들중에 제일 한국말은 제일 잘한듯 하네요
프필 봤을때는 내성적이고 조용한 스타일인지 알았는데 이렇게 밝고 장난끼가 ㅎㅎ
일단 말이 통하니 말이 많아지고 친해지는데는 좋네요~
제가 마지막 손님 이라네요~ 좀 늦게 가긴 갔지만 ㅎ
피곤한 기색은 없고 파이팅이 넘치네요 ㅎㅎ
샤워서비스는 아주 딱 달라붙어서 몸으로 아주 그냥 ㅎㅎㅎ
생각보다 몸매가 이뻐서 점점~~ 불끈불끈해지네요 ㅎㅎ
아까의 장난기는 사라지고 침대에선 요염해지네요
부드럽게 애무를 받다 제가 급해져서 눕혀놓고 냠냠~~~
자연스럽게 삽입까지 이게 ㄴㅋ 의 매력이죠 ㅎㅎ
분위기 무르익다가 장갑착용시 흥이 깨지는 경우거 여럿 있어서 ㅜㅜ
대신 나만 즐겁고 빠른 피니쉬..ㅎㅎㅎ
미안할 정도로 ㅎㅎ 그래도 감흥없는 펌프보단 처음부터 이어지는 마지막까지~
간단히 샤워후 주스한잔에 수다로 이어지네요 ㅎㅎ
제가 물어봐야 하는데 친구가 더 이것저것 물어보네요
암튼 내상없이 마무리까지 깔끔하게 하고 왔네요~
이 허접 후기지만 아직 이친구 후기가 없어서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해서
주저리주저리 남겨봅니다~~
달림님들도 걱정마시고 좋은시간 보내고 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