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020.04.13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개꿀
④ 지역 :수원
⑤ 파트너 이름 :다이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날씨가 좋은 헬요일 월요일... 급 발정이와서 오후에 여기저기 전화를 해봅니다... 그러다 예약한 곳이 개꿀이었습니다.
일단 위치는 수원 인계동에 있습니다. 프로필 다이아를 보고 긴가민가 했지만, 예약을 했습니다.
친절하신 실장님의 방호수 안내후 가서 노크를하니 문을열어주더군요
그런데 왠걸 왠 귀여운 처자가 절 반기더군요. 몸매도 적당하고 얼굴도 귀엽고 제 기준에선 그랬습니다.
그래서 보자마자 실장님께 코스변경 연락을 드리고 코스변경을 했어요~(맘에 들었거든요) 20대 여인!!
일단 둘이서 샤워를 같이하고 침대에 가서 서비스를 받았습니다.
제 몸을 애무를 해주고 ㄱㅊ를 해주는데 좋았습니다. 그러다 제가 역으로 바꿔서 키스를 하고 천천히 애무를 받았습니다
그렇게 여상으로, 정상위로 하다가 빠르게 분출했습니다(제가 약간 토끼인듯..ㅠㅠ).
침대에 둘이 누워서 안돼는 영어로 얘기를 좀하다가 다이아가 다시 애무를 시작하더군요. 그러다 저의 분신이 다시 솟아나자 웃으며 cd?라고 묻더군요
ok사인을 날리고 다시 합체시작~ 그런데 왠걸 첫발사와는 다르게 오래가더군요.
(현자타임은 아닌것 같은데....심리적으로 안정되서 그런것 같았어요. 토끼현상은 역시 심리적요소?!)
다이아가 침대가 부서질까봐 겁이났는지.....
침대에 중간으로 저를 이끌더군요 거기서 여러자세로 바꿔가며 파워 폭풍ㅅㅅ하다가~(정상 여상 뒤치 옆치 등) 힘들어서 누워서 핸플로 마무리 했습니다.
어려서 그런지 신음소리는 가식적이지 않습니다! 그것이 더 포인트!!
물론 시설은 오피형이다 보니 깔끔합니다.
마인드 좋구요~ 귀엽습니다 물론 저의 주관적인 견해란거 참고하세요~
재접견 90%이상입니다.
두서없는 후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