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4월13일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지금만나러갑니다
④ 지역 :안산
⑤ 파트너 이름 :nf서윤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안산에 신규업장이 생겼네요
회사랑 가까워서 두세번 전화해봤는데 아직 매니저가 많이 없는 지 예약이 잘 안되어서 몇번을 연락한 끝에 드디어...!
nf서윤을 예약하고 다녀왔네요
원래 nf는 믿거인데 여긴 다 nf같아서 그냥 예약했음
밑져야 본전이라는 말도 있으니 ㅋㅋ...
호실 안내받은 후 올라가서 nock nock ~
일단 외모는 +3기준 상타취
헉소리 나올 정도로 미친 와꾸까진 아니였고
페이대비 와꾸 잘나옴
몸매는 슬림해요 잘 빠졌고 가슴도 날씬한 몸에 비해서
꽤나 있는 편 전체적으로 사이즈는 꽤 괜찮다고 봐도 무방함
흡연합니다
먼저 담배 피우냐 물어보고
피워도 되냐 물어보고 피우네요 배려해주는 편
잠깐 물 한 잔, 담배 한 대 피우면서 대화하는데
얘기도 맛있게 잘 하고 웃음도 많고 애교도 많아서
편해요 즐겁고요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떠들게 되는데
알아서 끝맺음하고 씻으러 가자며 리드도 잘 해줍니다
샤워서비스 있구요 벗은 몸 볼 때 느꼈던 점은 처음 옷 입은 채로 훝어보며 상상했던 것보다는 더 예쁜 몸을 가지고 있네요
행동이나 말하는 게 약간은 엉뚱한 면도 있고, 원래 애교가 많고 신나있는 스타일이라 그런가 엉뚱한 면들도 귀여워보입니다
연애 시 물도 많은 편이고 반응도 꽤나 리얼한 편이라 불만같은 건 전혀 없었구요 애무도 깨작깨작 대는 스타일이 아니라 정성스레 해준다는 느낌이 들게끔 잘 해줘서 불만 없었네요
실사 그대로의 몸매로 보여지는 몸이라 앞으로 할 때나 뒤로 할 때나 눈도 맛있었구요 솔직히 딱히 흠 잡을 데는 없었던 것 같은데
마인드랑 애인모드가 최상급입니다
아마 제가 볼땐 처음 들어갈 때 얼굴이나 몸매가 맘에 안들었다고한들 이런 마인드의 처자라면 다 커버되지 않을까싶은 ...?
시간 다 보내고 나오니 실장님이 괜찮으셨냐고 전화를 주셨는데
안그래도 너무 괜찮아서 먼저 전화 드리려고 했다고 했습니다
감사하다고 거듭 말씀해주시는 친절함에 덜컹 후기라도 한 편 써보겠다고 대답을 해버려서 ㅋㅋ
귀찮음 무릅쓰고 이러고있네요
아마 다른 매니저들도 이 정도라면 내상 걱정은 접어두고 다닐만한 꽤나 괜찮은 업소가 생겼다고 말해도 과언이 아니겠네요
앞으로 멀리 안가고 자주 다녀도 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