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4/12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스타트
④ 지역 : 서초
⑤ 파트너 이름 : 보영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늘 실장님의 연락을 받고 방문하게 되었네요..
어리고 이쁜 아이가 들어왓다고 ...
회사끝나고 바로 달려와 실장님하고 같이 저녁을 먹고 샤워하니 바로 가자고 합니다..
1빠로 보려고 일찍 온것이니..

문이 열리고 언니를 보는순간..
와.. 풋풋하다.. 어리다.. 라는 생각만 들었네요..
저에게 서비스는 중요하지 않아서 첫 외모 느낌만으로 만족할 스타일이였습니다.
피부도 하얗고 키는 165 정도? 볼륨감 있는 몸매. 어린티가 팍팍 납니다.
복도에서 서비스 해주는데 첫출근이라 그런지 아직 어색해하긴 합니다..
이 모습 조차도 귀여워보이네요..
방으로 들어가 보영이의 몸을 탐하는데 살결은 왜이리 부드러운지..
촉감이 너무 좋네요..
키스며 소중이며 거부감없이 잘 받아주고..
반응이 바로바로 오는 몸 떨림이며..
신상을 맛보는 느낌이랄까....
암튼 너무 좋았네요..
조만간 또 보자 보영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