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4월13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바나나
④ 지역 :수원시
⑤ 파트너 이름 : 하늘
⑥ 경험담(후기내용) :

하늘이라는 분을 이번에 만나보게 되었습니다!!
하늘이라는 매니저는...진짜..소유욕을 너무나도 자극시키는 그런 스타일의 매니저 였습니다!!
아담한 싸이즈의 하늘 매니저 입니다!!
키가 크지 않는 그런 아담한싸이즈.!! 그래서..합칠때..그 싸이즈가 너무나도 딱 알맞게
이루어진 그런 싸이즈의 매니저 였습니다!!
그리고 워낙에 말을 잘 합니다!! 한국말도 어느정도로 좀 살짝 하실줄 아시고..
잘 듣기도 좀 합니다..
그래서 대화하는동안에 전혀 불편함이 없었구요..!!
이친구 엉덩이를 보면...진짜 탱글탱글한게...정말 소유욕을 자극시키는 그런 엉덩이를 가지고 계신
그런 매니저 였습니다!! 워낙에 마인드도 좋으신 분이라서..
이런 저런 다양한 분들이 와도..자기는 잘 맞춰줄려고 하는 편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많이들 찾는다고 하네요..실장님도 그렇고 이 매니저도 직접그렇게 말씀해주시네요..
그래서 그런지 더욱더 믿음??? 이 가는 그런 매니저 였습니다!!
잘 챙겨준다고나 해야될까요..?? 제가 좋아하는 저에게 맞는 그런 행동과 말들을..
알아서 파악하고 잘 맞춰주는 그런 스타일의 매니저 였습니다!!
쪼임도 좋았고..즐기는 모습이 너무나도 괜찮았던 그런 매니저 였습니다!!
그리고 아담한 싸이즈에 눈이 워낙에 커서...섹시한 모습도 많이 보였지만..
제 눈에는 귀여운 모습이 더욱더 좋았던 그런 매니저 였습니다.
같이있는동안 내내..너무나도 말도 잘 걸어주시고...따듯하게 잘 해주셔서..
와꾸만큼 성격도 좋고..시원시원하니...좋았던게..너무나도 괜찮았고
너무나도 마음에 들었던 그런 하늘 매니저 였습니다!!
계속해서 끌린다고나 해야될까요..?? 그런 엄청난 매력을 가진 그런 매니저 네요..ㅋ
자꾸만 보고싶은건 멀까요..ㅋㅋ엉덩이가서 얼렁가서 쓰다듬고 만지고 싶네요..아우..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