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4월12일
② 업종 :건전마사지
③ 업소명 :로맨스 아로마
④ 지역 :미금역
⑤ 파트너 이름 :하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

저번에 갔다가 즐달하고 다시 방문하게
된 로맨스 아로마
저번에는 리사에게 받았는데 이번에는 하니에게 받았음.
하니 23살 영계에 자연E컵 후아
진짜 크다 ㅎㅎㅎㅎㅎ
어린아이답게 통통 튀는 성격과 앞뒤 안가리는
쿨한 성격 ^^
요즘 아이답다 ^^
코스는 저번과 동일하게 딥로미 120분으로 했음.
남성 힐링 한번이면 좀 성에 안차서 ㅋㅋ.
힐링 2번을 할수 있는 120분 긴걸루다 ㅋ
하니 와꾸는 중상정도~
복장은 야시럽다 ㅋ 가슴밖에 안보이는 복장 ㅎㅎㅎ
검정 스타킹으로 몸매를 부각시킨다.
마사지는 어떨지 받아본다.
건식은 잘 모르겠지만 아로마가 접목한 로미로미는 꽤 수준급
힘으로 누르기 보다는 감성테라피를 선사해준다~~
묘한 기분이 들면서 수면에 도움을 주는 마사지를 하는 하니
손가락 하나하나가 내 몸의 세포에 활력을 불어넣어준다.
힐링타임 역시 어린아이답지 않은 훌륭한 스킬이 돋보인다.
자세한건 말하기 어렵지만 누가보든 내상은 없을듯 싶다 ^^
내 개인적인 생각으로 음.... 리사가 별 5개라면
하니는 별4개반은 줄수 있을것 같다 ^^
시간될때 또 갈까한다. 하니야.. 사랑한다~~ 알라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