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4월12일
② 업종 :건전마사지
③ 업소명 :부티크 아로마
④ 지역 :이수역
⑤ 파트너 이름 :황우
⑥ 경험담(후기내용) :



사당은 언제가도 사람이 붐비네요~~ 코로나도 이제 거의 잡혀가고
사람이 더 많아진듯하네요~~
대한민국 최고 ^^
대한민국 국민이라 자랑스럽습니다~ㅎㅎㅎㅎ
저번에 가본 부티크 아로마에
어제 다시 갔다 왔습니다~
길거리에 스타킹 신은 처자들이 많다보니 ^^
제가 좀 페티쉬 경향이 있어서 ^^
눈요기좀 하다가 충동을 이기지 못해 재방문 ㅋㅋㅋㅋㅋ
황우에게 페티로미를 받아봅니다.
페티쉬와 로미로미가 합쳐진 마사지.
풋잡도 해주고 관리사 복장이 스타킹에 짧은 치마를
입고 있습니다.
아주 보기 좋아요 ^^
관리사 황우는 이쁘게 생기고 착한 성격이네요~
황우슬혜 살짝 닮아서 이름이 황우라고 합니다.
제가 보기에도 약간 닮았네요 ^^
여성스러운 성격과 빼는거 없이 다 받아주는 성격.
즉 마인드 좋네요 ^^
마사지는 상하 정도 됩니다~
장인정도는 아니지만 누가 받든 마사지 못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없을것 같네요~
역시 이쁜분들이 성격도 좋아 ^^
기분좋은 힐링타임이였네요 ^^
이제는 여기가 단골업장이 된 기분입니다.
실장님과 대화도 많이 하고 스타일미팅도 꼼꼼히 해주시고
조만간 또 갈까해요~~~~~~~ ^^
다음에도 괜찮은 분 추천 부탁드립니다. 사장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