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4월
② 업종 :안마
③ 업소명 :더블업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슬기
⑥ 경험담(후기내용) :

홍마녀님이 야간에 나와계시네요
홍마녀님의과 노닥노닥 놀다가 스타일미팅!!!
어리고 귀여운분으로 추천해달라 했더니, 딱이라며 슬기를 추천!!
홍마녀님의 추천은 항상 옳기에 바로 결재했습니다
샤워하고 안마의자에서 몸풀다가 시간 맞게 올라갔습니다
귀여운 영계가 눈앞에 똭!!!
긴 생머리에 170모델같은 귀요미네요
활짝 웃으면서 꼬옥 안아주는 첫느낌 Vㅔ리 굿입니다
"오빠 담배 안펴?"
"응? 그걸 어떻게 알아?"
"오빠한테서는 담배냄새가 안나~~"
코가 예민하다면서 저한테 좋은냄새가 난다고 하네요
샤워깨끗하게 하고 오길 잘한듯
슬기는 분의기 끊기지않게 샤워따로 안하고
곧바로 연애로 이어집니다
"오빠~" 입술을 들이미는 슬기를 침대에 눕히고 역립공격!!!
"앙 오빠 이러면 나 느껴버려~ 오빠 괴롭힐거야!!"
물넘치는 고래봉지를 가졌네요
물콸콸 넘치게 애무하고 슬기의 애무공격을 받았습니다
"오빠 괴롭혀줄거야!!! 각오해"
눈이 반짝 반짝이면서 애무를 하네요
영계인 슬기라 큰 기대안했는데, 사까시 알까시 똥까시까지 찐하게 잘합니다
그대로 여성상위로 내려찍는데, 어린봉지라 쪼임이 지립니다!!
"앙 앙 오빠 나 너무 좋아~~"
순간 섹녀로 변한 슬기와 불떡타임~
발싸하자마자 장비 제거하고 청룡서비스!!
"내가 오빠 괴롭힌대찌???"
쫙쫙 빨아주는게 어린게 섹을 아네요
물다이서비스가 필요없는 어린섹녀 슬기였습니다
다음주에 또 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