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0413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엣지
④ 지역 :
동탄
⑤ 파트너 이름 :
영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
1박2일간 고된등산을 마치고 저녁에 소주와함께 반주를 하던중 생각이나 예약하고출발하였습니다
출발거의 다와서 아뿔싸 !! 지갑을 놓고왔네요 ...하 실장님께 사정말슴드리고다시
돌아가 지갑을챙겨 나왔습니다 먼가 한번에실수때문인지 기분이 굉장히별로였어요
도착한후 샤워한번더하고 아가씨를봅니다 바비~인형같은 얼굴과 환상적인몸매에
아까있었던 짜증나는일이 한순간에 날아갈정도로 이쁜와꾸였습니다^^
목소리가 애교가 그냥 철철 넘어댔습니다
서비스 자체가 워낙 좋았구
이렇게 이쁜아가씨를 두고 또 언제 해보겠냐는 심정으로
코스를 변경하고 투샷으로 변경하였습니다
아담한키에 자연산C컵의가슴은퍼펙트하고 흠잡을만한게없었습니다
거기다가 똥까시까지...완벽했습니다
너무 완벽한 나머지 제 성욕과 스타일도 바뀌게 되었네요
평소엔 정말 조용조용하고 부럽게하는스타일인데
나는 왜 완벽한 여자에게는 더욱 야수처럼 잔인해지는지 모르겠습니다 ㅎ
그만큼 마인드도 아주 훌륭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