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20년 04월 02일 22:30분겨에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원펀맨
④ 지역 :
안산
⑤ 파트너 이름 :
소미
⑥ 경험담(후기내용) :
출장와서 밤에 혼자 호텔 있다보니 쓸쓸하니 외로워지네요.
여기저기 뒤적이다가 원펀맨이 눈에 들어오네요.
캔디랑 소미 갈등하다가 실장님 추천으로 소미 보기로하고 보내준 주소로 택시타고 달려갔습니다.
입장하니 반겨주네요.
앉아서 물한잔 마시고 호텔에서 이미 샤워를 했지만 간단히 앞이랑 뒤만 씻고... 서비스 좀 받고 나왔네요.
침대에서 혀로 온몬 구석 구석....
그리고 삽ㅇ 어이구야 느낌이 아주아주 좋네요.
얼마 못참고 발사 뭐.... 90분 무제한이니까....
좀있다 또 덥치고....
2발 쏘고 나니까 현타오네요... ㅠㅠ
누워서 이런저런 이야기 했네요. 영어 잘하더군요.
태국에서 택배 회사를 다녔고 한국 회사에 들어가서 좋은 시스템을 배우고싶데요.
근데 대학까지 나왔다 하더라구요.
완전 일반인이랄까.... 그래서 빨리 발사 했었나? 싶기도하고....
그러다가 또 신호 오길래 한번더 덥쳤습니다.
한번더 하려니 시간이 다됬다는 알람이 울리네요.
실장님 추천대로 기분좋게 놀고 즐겁게 대화하고 나왔네요.
전 한번 본 매니저는 2번 안보는 스타일
어차피 다시 출장 오기로 되있으니까 다음에 재방하면 캔디를 보는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