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20.4.11 토요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EPL
④ 지역 : 이천
⑤ 파트너 이름 : 마야
⑥ 경험담(후기내용) :
비도 오고 하니 일하기도 싫고 이천에 있는 휴게텔 EPL로 고고싱~
간단하게 실장님과 인사와 계산을 하고 룸으로 들어가니 마야가 반겨줍니다.
얼굴은 프로필과 흡사하면서 화장도 진하지않고 잘 웃어주는 귀여운상이네요.
빨리 거사를 치르고 싶어 샤워실로 향해 동반샤워를 하고 침대로 입성.
태국어랑 영어와 한국어를 혼합한 대화를 나누는데 말하는것도 참 귀염지고 애교가 넘치더군요.
본게임에 들어가는데 천천히 진하게 상당히 애무를 잘하는군요.
좀 하드한걸 좋아하는터라 스킬부분에서 아주 만족스러웠습니다.
역립도 잘 받아주고 너무 맛있게 애무해줬네요.
CD를 장착하고 삽입하는데 쪼임도 좋고 반응이 대박급이라 너무 흥분했습니다.
열심히 참고 또 참고... 마무리를 시원하게 잘 했습니다.
다음을 기약하며 나왔습니다.
예전에도 EPL 와서 만족하고 갔었는데 역씨~!!!
또 오겠숨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