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20.4.11 토요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마데카솔
④ 지역 : 평택
⑤ 파트너 이름 : 게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실장님께 연락해서 예약!
게비 새로 왔는데 진짜 괜찮다고 거품 물거라고ㅎㅎ
진짜 야하게 생긴 외모입니다.
거기다 청순한 외모까지........
모든 남자들이 한번쯤 자고 싶어하는 로망을 가진 외모입니다.
거기다 빨림은 기가 막히네요.
너무 잘 빨아줘서 입실한지 얼마 안돼서 발싸 할 뻔 신음이 그냥 터져 나왔습니다.
게비... 너무 잘느껴요.
섹을 좋아하는 게 틀림이 없습니다.ㅎ
봉지를 빠는데 제 엉덩이 자기 쪽으로 들어당기면서 고추를 잡아당깁니다 오우 쉣,
그러면서 자기도 애무를 입으로 덥썩 물고 빨고.. 즐달하고 왔네요.
나중에 게비 많이 알려지면 예약하기 힘들 것 같습니다.
실장님의 추천으로 만나고 왔는데 실장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