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저번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롤렉스
④ 지역 : 동탄
⑤ 파트너 이름 : 도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문이 열리네요~~~ 아담한데, 검은색 숏 원피스에...매력적으로 가슴라인이 드러나도록 차려입은 도아가 거기 서 있네요.
음료를 도아가 젤 좋아하는 걸로 달라하니 복숭아 아이스티를 주네요..ㅎㅎ
도아는 복숭아 아이스티를 좋아한다~~~
쇼파타임을 즐기며~ 쇼파에 앉아, 두런두런...진짜..애인집에 온 기분이 나도록 스킨쉽과 애교...진짜 애교 많네요....
눈웃음과 예쁜 말들과 함께 손이 쉼없이 강아지가 앞발로 긁어대듯...허벅지를 긁어대며..슬쩍 슬쩍..ㅎㅎ
이게 은근 기분좋네요..제손은 슬그머니..가슴으로 ㅎㅎ
얼른 씻자는 말에 함께 샤워를 즐겼습니다. 쥬니어가....도아 벗은 몸을 보자 벌떡 일어난체로...
샤워실행...웬지 부끄러 뒤돌아서니.....왜 그러냐고 묻네요.
응 좀 부끄럽네...벌써 이래서.....아니라며, 오히려...건강한거라고..좋다고....꼼꼼히 씻겨주네요.
흠...샤워질 BJ서비스는 없네요..조금 아쉬웠지만...뭐..워낙 애교가 많아 패스.
침대에 누워있으니..씻고와서는...포오옥~~ 안기는데....아담싸이즈가 폭 안기며 쫘악 달라붙으니...기분 너무 좋습니다.
이러고 있을 시간 없다며...밑으로 내려가...BJ를 시전하네요..꼼꼼히...부드럽고..
섹쉬하게..양손과 혀, 입술을 사용해서 기분 좋은 압으로 므흣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눈을 마주쳐 주며...시전하는 모습에 왜그랬는지 키스가 하고 싶어..당겼습니다..그리고 역립타임.
도아는 가슴을좀 쎄게 만져주는걸 좋아라하더군요....
혀와 손이 움직이니..활어반응이네요....흠....아주 기분 좋았습니다.
흉내가 아닌...그 진짜 느낄때의 반응이....웬지 쁘듯하고 기분좋았답니다.
더 참지 못하고...전투복을 입고..진입을 시도합니다...
좀 크니 무섭다며..천천히....들어오라는 명령을 받고..부드럽게 수행하는 말잘듣는 군바리 모드로 진입했습니다.
와으~~ 꽉 차는 느낌...부드럽고 뜨거운압!!!
정말 잘 맞는 느낌..이런 느낌 오랫만이네요..
다른 자세를 맛보고 싶어..옆으로 돌려...진입...그러다..뒤로.....아...도아는..이 자세가 제일 좋네요.
정말 꽉차는 느낌에....조이는 느낌이 그대로 전달되네요..더 참지 못하고...마지막을 강강강강강~~으로 달렸습니다.
마무리 샤워를 하고, 차한잔 더 하며. 작별 인사를 했네요.
먼길 가야한다며...안부 걱정을 해주니..진짜 애인 만나고 돌아오는 느낌이었습니다.
차는 막히지만..그래도 기분 좋은 드라이브로 만들어준 도아..
곧 다시 가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