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0413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벌떡
④ 지역 : 인천계산
⑤ 파트너 이름 : 캔디
⑥ 경험담(후기내용) : 문을 열고 들어서는데 처음부터 느낌이 좋더군요 ㅎ
잠시 앉아서 대화를 나누다가 이곳저곳 만져봅니다
잠시 안고 있다보니 불끈한 느낌이 들더군요
본 게임으로 들어가서 진하게 키스부터 나눠 봅니다
봉지도 살짝살짝 만져보고 조금씩 느껴지는 반응에 불끈한 느낌이 드네요
언니가 본격적으로 서비스 해주는데 이미 출발 상태에 돌입합니다
BJ 스킬 나쁘지 않고 혀를 잘 쓰는 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쪼임은 중간정도 되는 것 같고 처음에는 서서히 진입해서 느낌있게 소울붕 시전합니다
키스도 잘 받아주고 빠르게 떡치는 것보다 서서히 움직이는걸 좋아하는 것 같네요
시간이 좀 흐르다보니 발기력이 살짝 죽는 느낌이 듭니다
콘 빼내서 핸플 요청했더니 무척 조심스럽게 만져주네요
좀더 강하게 해달라고해서 다시 살아난 느낌에 또다시 진입합니다
첨보다는 좀 더 단단해진 느낌으로 숨이 찰 정도로 잘렸던 것 같네요
요즘들어서 가끔 발기력이 떨어지는 느낌을 받게 되는데 언니도 짜증날 것 같더군요 ㅠ
그래도 마인드가 좋아서 잘 받아주는 언니가 고맙게 느껴집니다
마무리 후에 좀 더 친해진 느낌도 들고…
처음보다는 매우 부드러운 응대와 정감있는 언니인 것 같습니다
마인드 좋은 언니와 즐거운 시간 보낸 것 같네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