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로만 불리던 그녀가 ... 은퇴를한줄알앗다... 근데...다시 내눈앞에 나타낫다
① 방문일시 : 4월 13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강남 블랙홀
④ 지역 : 삼성동
⑤ 파트너 이름 : 히토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와........미쳣다.......
은퇴한줄 알았다...... 아니 했었다.....
몇년전에 지명으로 봤엇는데 ... 혹시나 하는 마음에
물어보앗는데 ... 맞는거같다... 심장이 쿵쾅 뛰고
빛의스피드로 블랙홀에 도착햇다
예약했다고 하고 실장님한테 물어보니깐 ...
맞다 확실한거같다... 잠시후 안내를 받앗다
난 그녀를 보자마자 멈칫했다...
맞다... 살짝 변한모습은 있지만 모업장 에이스 였던 그녀가 맞다
그녀는 나를 기억하지 못하는거같다.. 괜찮다... 이렇게 그녀를 다시 볼수잇어서
원래같으면 클럽을 하겠는데 .. 너무 반갑고 이야기도 하고싶어서
방으로 이동해 이야기좀 하다보니 새록새록 기억이 떠오르기 시작한다
그녀도 그제서야 아~~ 하면서 내가 누군지 알겠다면서 반가워한다 .
근데 전혀 어색하지않았다.. 대화가 길어지고 어느새 30분이란 시간이 흘러갔다..
내 옷을 천천히 벗기는 그녀가 내몸을 더듬더니 키스를해주고 자지를 만지작거리다
그녀의 전매특허 아이컨텍을하면서 ... 자지를 낼름낼름 빨아주다가 .. 입을크게벌려
목구녕까지 쑤셔대는... 목까시까지 몸이 기억을 한다..
그녀의 애무를 받고나니 더 흥분해서 난 그녀를 눕혀 미친듯이 보지와가슴을 핥았고
흥분의절정을 느낀그녀는 나에게 넣어달라고 한다.. 얼마만에 맛보는..히토리 보지인가
난 보지를 한차례 더 빨아준후 자지를 박기시작햇다.... 오래쉬어서 그런가 쪼임이...
예사롭지않다.. 심호흡해보면서 참아보지만... 빡빡하게 쪼여오는 보지속이 자지를 더욱압박하고
난 그래도 마무리를 위해 뒤치기자세로 그녀의 문신과 인사를 하며 엉덩이를 잡으며 시원하게
발사를 성공했고 한동안 그자세로 멈춰서 말없이 꼬옥 껴안아주었다...
참 좋다.... 이제부터 계속 여기있을꺼란말에 반갑지만 또 다음을 기약하고 .. 뜨거운키스로 작별을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