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미인에 헤이즈의 극하드플레이. 역시 락교의 체험을 하고 왔습니다.
① 방문일시 : 며칠전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락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헤이즈
⑥ 경험담(후기내용) :
글래머 미인이 헤이즈
아나운서 느낌이 소라
소라에게서 맛보기서비스를 받습니다
가운을 젖히고 가슴애무와 손으로 자지를 어루만져 주는데 은근 긴장감과 함께 묘한 쾌감이
락건물이 63빌딩이였으면 하고 ...
짧고 짜릿한 시간이 지나 클럽층에 도착하니 클럽음악과 사이키의 현란한 색채가 흥분지수를 Up시키고
정신이 반 나간 상태로 소라의 손에 끌려 의자에 앉고는 무장해제 당한 후
어느새 나머난 미모의 서브언니에게 오른젖꼭지를 점령당한채 또다시 소라는 가슴애무부터 자지까지
전투준비상태로 만들고는 가벼운 맛보기라며 앞에서더니 몸을돌려 앉은자세의 후배위를 진행하네요
이 두처자 환상의 복식조네요
소라에게는 자지가 먹히고 있고
서브언니에게는 입술과 앙쪽젖꼭지가 유린당하고
내손은 이 두처자중 누구를 만져야하는지 버퍼링에 들어가서 버벅거리고 있는데
옆을보니 침대왕 전자대감 오늘은 의자왕이시더군요
같이 온 초짜인 저는 잊어버린듯 온몸으로 즐기시는듯 ...
소라의 좁은 보지를 비집고 들어가는데 다이나믹하게 움직이는 잘록한 허리에 잘발달된 골반의 율동이 너무 자극적이더군요
클럽들어온지 5분만에 사정하고 구경만 할뻔했다는
그리고 아직 정신 못차리는 저에게 헤이즈가 다가오더니 세컨드에게 하는것 잘 봐뒸으니 본처인 자기를
만족 못시키면 나갈때 기대해도 좋다는 귀여운 협박과 함께 방으로 들어갑니다
클럽초짜인 이제야 누가 파트너인 헤이즈인지 알아챈겁니다
167정도 키에 얼굴은 예뻐요
연예인 누구 씽크 이런말보다 그냥 이쁜 얼굴입니다
자연미인에 웃을때 매혹적이구요
피부는 매끄럽고
헤이즈 말은 요즘 운동쉬어서 약간 통통해라고하는데 제느낌은 지금이 탱탱한 글래머인거고
운동을 하면 조각미인이 될것으로 보이는 비율이 좋은 체형입니다
가슴은 C~D컵정도 그립감과 흡입할때 느낌이 매우 좋습니다
거침없는 입담의 소유자 헤이즈덕분에 긴장감이 많이 사라지고 그녀에게서 물다이를 받습니다
오른발 뒤굼치부터 발가락으로 복숭아뼈를 거쳐 다리를 타고 천천히 올라오는 애무는 쫄깃쫄깃함 그자체이고
같이 따라 흐르는그녀의 유두가 그려내는 선은 온통 자극선이 되어 쾌감으로 잠식해가고
자지를 입에 물고 해주는 bj는 자극이 끊이지 않게 하지만 완급조절이 좋아 극한까지 올려놓고
터질것 같으면 다시 다운시켜주는 노련한 조련사같습니다
고양이자세가 아닌 누운상태에서 제 다리를 제가 붙잡고 그녀에게 받는 응까시는 머리를 백지로 만들어주네요
겨우 물다이를 마치고 침대에 누워 숨을 고르는데
우리 구경가보자며 다른방으로 이끄네요
다시만난 소라와 키스하며 애무를 받으며 전자대감을 애무해주는 헤이즈의 보지를 어루만져봅니다
대감들이 이야기하는 클럽이 주는 쾌감이 이런거구나
은근 클럽이 제 취향이더군요
소라에게 애무를 받으며 헤이즈를 보니 뭔가
갑자기 헤이즈와 섹스가 하고 싶어지더군요
반대로 그녀의 손을잡고 방으로 돌아와 왁싱이 잘되 깨끗히 민둥민둥한 그녀의 보지에 대고 보빨을 합니다
먼저 그녀의 골반과 허벅다리안쪽을 가볍게 혀로 희롱하다가 두툼하게 입술에 잡히는 느낌이 좋은 그녀의 보지에 코박고 미친듯 할딱대다가
축축히 젖어버린 그녀의 동굴을 보며
나 너랑 하고싶어 내가 올라갈까했더니
콘을 씌운후
내가 먼저 처녀를 깨줘야지하면서 하며
후여상위로 위에서 지긋이 내려 꽃아줍니다
옆거울로 보이는 그녀의 가슴 떨림에 흐믓해하다가 손끝으로 그녀의 엉덩이에 선을 그리듯움직입니다
간헐적인 신음을 내던 그녀가 여상위로 자세를 바꿔 나를 보고 웃으며 위아래로 움직이네요
자극이 너무 좋아서 페이스 조절을 위해 정상위로 바꾸려는데 말리고마네요
어느새 후배위자세로 고양이처럼 있는 헤이즈
풍만한 엉덩이를 가만히두고 아무것도 안한다면 벌받습니다
그녀의 엉덩이골을 손끝으로 쓸어내리다가 가만히 자지를 천천히 밀어넣습니다
그리고 느리고 규칙적인 속도로 박음질을 합니다
오빠 더 더 깊이 쎄게 .....
애원하는 소리가 나와도 제 페이스대로 하니 제 속도에 맞춰 자기 엉덩이를 움직이네요
조금만 즐기다가 제가 그리던 그림인 정상위로 잡습니다
가슴과 유두를 다시 한번 빨며 딱딱하게 만들어주고
그녀의 목 밑으로 손을 넣어 부드럽게 안아주며 진입을시킵니다
그리고 이마에 가볍게 키스를 하고 천천히 속도를 높여가며 움직입니다
그녀의 숨소리가 거칠어져가고 제 어깨를잡은 손에 힘이 들어가기 시작하자
상체를 세워 무릎을 꿇고 그녀의 다리를 제 어깨에 올리고는 손으로 그녀의 허벅지를 잡고 다시
강중으로 움직이면서 그녀의 다리에 힘이 들어가는것을 느끼면 발가락을 입으로 가져가 혀로 간지럽히며 빨아줍니다
그렇게 몇분여 시간이 흐르고 저도 그녀도 한계에 도달한듯 싶어
마지막 피니쉬는 강강강으로 갑니다
키스를하며 혀를 그녀의 입속으로 넣으면서
그녀의 보지에는 곧 터질듯 달아오른 자지를 그녀 질속으로 깊숙이 박아봅니다
그리고 쪼임압박에 자극을 느끼며 발사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