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A 스파 다녀왔습니다. 장난없네여 ㅋㅋㅋ
① 방문일시 : 4월 13일
② 업종 : 스파
③ 업소명 : 부천 A 스파
④ 지역 : 부천
⑤ 파트너 이름 : 소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출장은 역시나 너무나 힘듭니다
잠시 지방 갈일이 있어서 차만 몇시간을 탔더니 너무나 찌뿌둥하네요
지방에서 올라오자마자 바로 부처 A 스파 예약 걸고 출발
간단히 씻고 쉬고 있으니 안내를 해주시네요.
이른아침이라 그런지 대기시간이 없어 좋았습니다
옷을 갈아 입고 누워 있으니 선생님 한분이 들어오시네요
간단히 인사하고 마사지 받기 시작
일단 첫 손길부터 너무나 시원한 느낌에 오늘 선생님은 잘만났네 생각부터 드네요
성함을 여쭤보니 공선생님이라 아시더군요....
대충 후기들 둘러보니 마사지 정말 잘한다고 하던데 시작은 좋은것 같습니다
시간이 갈수록 꼼꼼히 불편한곳과 압과 세세히 괜찮은지 조근조근 대화 해주시는게
너무 오버스럽지 않고 마사지 받으며 풀리는거에 대해 집중하게 되서 좋네요
연신 칭찬하며 있으니 시간이 금방 가버리네요
선생님께서 콜을 주고 전립선을 시작해 주시네요. 전립선 마사지는
선생님들마다 스타일이 달라서 언제나 새로운것 같네요
잠시 느끼고 있을때 노크 소리와 함께 아가씨 한분이 들어오네요
잠시후 선생님 퇴장하시고 아가씨와 인사하니 소희??씨라고 인사해주네요
홀복탈의하고 보니 탱탱해보이는 피부와 하얀 피부가 너무나 예쁘네요
가볍게 터치하니 거부감 없이 애무 시작 그립감도 좋은게 좋습니다
조금은 서툰듯한 그래도 정성껏 해줄려는 마음이 느껴서 귀엽네요
떡감도좋고 신음좋고 쪼임대박입니다 소희라는 친구 초강추~
괜찮았는지 불편한건 없었는지 친절히 물어봐 주시는데
완전 힐링하고 간다고 엄지척드렸습니다!!!!
친절하고 마사지도 수준급에 이래저래 높은 점수를 주고싶습니다
이 언니는 침대에서 서비스가 정말 달달합니다 소희라는 친구 이제지명으로 해야겠어요
허접한 후기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