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4/12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나비
④ 지역 : 선릉
⑤ 파트너 이름 : 그린
⑥ 경험담(후기내용) :
그린이는 섹시미. 여성미. 뭐 이런 이미지.
173에 몸매는 대박몸매 C컵 가슴까지 겸비하고...
친해지니 애교까지 많아 살짝 당황하긴 했찌만,
그린이의 말투나 대화가 은근 중독성이 있어 자꾸만 농담을 던지는데..
그걸 또 넙죽넙죽 받아넘기는 모습이 매력있더군요 ㅎㅎ
기계적이지않고, 섹시하고+남심을 자극하는 이미지라 자꾸만 만지고싶은 충동이 ㅎㅎ
가볍게 샤워를 마치고 발라당 누워봅니다.
내 몸위로 포개져 차가워져있던 제 피부를 뜨뜻하게 달구고 앞으로 ~~
살짝 위축되어 있던 동생도 슬~슬 올라오고
연애하기 적정온도가 되서 슬슬 시작을 해 봅니다
첨부터 내 것이었던 것처럼 그립감이 상당히 좋네요
매끄럽게 쭉 뻗은 뒤태 넘넘 좋구요..
정신없이 한몸이 되기위해 움직이다 보니 시간이 어찌 가는지도 몰겠고..
제 밑에서 좋다는 표정으로 신음을 내는 언니를 보니 넘넘 이쁘네요 ㅎㅎ
시간맞춰 발사하고 담을 기약하며 빠빠이 하고 나왔습니다.
큰키에 쭉빵 슬레머체형이고, 상당부분 언니가 잘맞춰주네요.
연애궁합도 무척 좋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