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20. 04.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젠틀맨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여울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늘도 젠틀맨

한번 방문을 하기 시작하니 계속 방문하게 되는 젠틀맨
그만큼 업소 할인도 많고 좋은 언니가 많습니다.
빈 시간을 틈타 땡땡이를 치고 달려가니
실장님께서 반갑게 맞아주시네요
“실장님 지금 바로 볼수 있는 언니있나요?”
“음.. 잠시만요.. 쎄리하고 여울이 되네요.”
“쎄리 언니는 봤으니 여울 언니 볼수 있나요?”
“네 가능합니다. 바로 다음 타임으로 들어갈에요.”
젠틀맨 샤워장은 언제나 탐이나네요
큰 욕조와 사우나 시설까지..
오늘은 목에 담도 와서 사우나에서 꼭 하고 싶네요

스텝 엉아를 따라 여울 언니 방데 도착하니
여울 언니가 옷가지를 정리하고선 음료를 챙겨주네요.
“자기야 나 목이 아파.. 잘 안돌아가”
“오빠~ 제가 좀 주물러 줄까?”
(이걸 노리고 한말이었지요 ㅎㅎㅎ)
여울 언니의 손 목과 어께를 맞기고 잠시 힐링을 합니다
잠시후 여울 언니가 간단한 샤워를 하고
아우디 곁으로 다가와 안기네요...
여울 언니를 옆에 누이고 애무를 시작하는 아우디
여울 언니가 간지럼을 잘 타네요...
아우디도 간지럼을 겁니 타는데 ㅋㅋ
서로 간지럽다면서 복수를 다짐하네요
다시 여울 언니의 봉지를 향해 조금씩 밑으로 내려가
봉지 꽃잎을 가르고 입을 맞추면 역립을 시작합니다
오늘은 평소보다 더 소프트 하면서도 끈적이게 보빨을 합니다
천천히 여울 언니를 공략하다 보니
여울 언니가 움찔 움찔 경기를 일으키며 발버둥을 치네요
“자기야 나 목 아파~~ 가만히 있어봐”
“오빠~ 나 죽는다 그만해라. 으악 그만.”
또 다시 날아오는 발버둥에 어쩔수 없어
잠시 휴전
하는척 하면서 다시 공략...
이렇게 3차례를 공략했네요...
“오빠~..윽 그만 너줘” / “아직 한번만 더 해줄게..”
“안돼.. 진짜 미치겠단말야”
“으으윽~ ”
그렇게 치고 빠지기 작전으로 여울 언니를 공략한 후
여울 언니에게 똘똘이를 넘기니
복수하겠다는 신념으로 열심히 빠는 여울 언니
풀발기된 것을 확인하자 바로 코팅을 요구하고선
코팅이 끝난 똘똘이를 들고 여울 언니에게 도킹을 시작...
애인 다루듯 부드럽게 도킹을 시작
급하게 먹질 않고 최대한 공을 들여서 천천히 공략합니다
그런데 목에 담이 온게 오히려 도움이 되는 걸가요?
불편한 목때문에 최대한 슬로우로 달림을 진행했는데
이게 여울 언니에게 먹혔네요
애간장을 태우듯 공략을 하니 여울 언니가 먼저 넘어오네요
“오빠.. 좀더 좀더 깊게.. 거기 윽 으윽”
여울 언니가 더 적극적으로 달림을 유도하네요
달아 오른 여울 언니를 여상으로 올리고
잠시 밑에서 호흡을 가다듬고 있는데
여상 올라간 여울 언니의 반전 모드
상체를 뒤로 제끼고선 허리로 떡질을 하는데
우와 방아질 적나라하게 보이는 군요
이번엔 여상으로 끌어안고 위에서 펌핑하는 여울 언니
여울 언니가 지쳐갈때쯤 해서 밑으로 내리고
마무리 공략에 나서 봅니다
일단 정상위로 여울 언니 깊숙한곳을 깊게 공략을 하고
일부러 억박자로 방아질을 치니 여울 언니가 어찌할줄 모르네요
여울 언니가 좋아 죽는것도 있지만
아우디도 슬슬 한계가 오네요...
같이 마무리를 하기 위해서
측후배위로 자세를 잡고 여울 언니 클리를 자극 시키며
뒤치기를 시작하니 얼마 지나지 않아
여울 언니가 먼저 반응을 보이네요...
서로 타이밍을 제고선 바로 마무리 돌입
여울 언니가 느끼며 쪼여주고
그 쪼임에 급 사정감이 몰려오며 시원하게 발사까지
호흡이 척척 맞아 떨어지네요..
“자기야.. 호흡 장난 아닌데” / “오빠도 진짜 잘하네”
“난 아주 좋았어.. 딱 좋았어” / “오빠 나두”
여울 언니가 캔커피를 준비해 주네요..
시원한 캔커피를 원샷 때리고 사이좋게 샤워장으로 입장...
애인모드가 발동하는 여울 언니
앵기는 여울 언니가 마무리 샤워를 깨끗이 해주네요
본콜이 울릴때까지 둘이서 꽁냥꽁냥 놀면서 깨좀 볶았습니다.
나오니 너무 허기가 지네요.
실장님께 백반을 부탁하니 진수성찬으로 준비해 주시네요

배 풀리 요기를 하고선 사우나로 타임까지 가져보았습니다
역시 사우나에서 땀을 빼며 몸을 푸니 살것 같네요
오늘도 아우디에게 즐달은 선물해준 여울 언니
그리고 즐판 깔아준 젠틀맨과 임직원께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