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4/4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티파니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하늬
⑥ 경험담(후기내용) :

발랄한 귀욤둥이 하늬 누굴볼까 고민 하던중
귀엽고 발랄한 아담한 하늬가 있다는 이야기에 내스탈이구나를 외치고 콜!!
준비하고 입장하니 입구에 마중나와 있는 하늬~
인사부터 이어져 재잘재잘~ 귀욥게 말하는행동과 말투~
다 내스탈~ 하늬의 손에 이끌려 한쪽으로 자리잡고 바로 플레이 들어가봅니다
손에 이끌려서 자리를 잡으니 어디선가 서브 언니들도 같이 와서 저를 가지고 놀아주네요
므흣하죠 ㅎㅎㅎ
하지만 여기서 하늬의 강렬한 공격에 넘나 삘받아서 방으로 가자고 했네요 ㅎㅎ
방에와서 물다이는 소프트하게 진행하고 침대로와~~
하늬와의 애무타임~~~ 침대에서 누워 정성껏~
하늬의 애무부터 받고 하늬의 애무와 부비부비를
여자여자한거나 역시 섹쉬한것도 좋지만 ~~
난 이런~~ 아이가~~ 후후... 뭐 오래 받진 않았지만
더는 안될것 같아 애무 눕히고~~~
역립에 살에 내 입이 닿을때마다
귀여운 하늬 신음소리에~~ 짐승 변신~~~ 애무를 즐기고 ~~
다시 하늬에게 애무 조금 받다가~~
cd착용후 연애 돌입~
상당한 쪼임과 함께 다시 하늬의 신음소리에 느끼며 으악~
여성상위로 즐기다 하늬를 업고 즐기다~~
정상위로~~ 변경하여 즐기다~
후배위로도 만져지는 엉덩이 살결과 깊게 들어가는
내 존슨 쌀뻔함을 겨우 참은뒤 다시 여성상위로~~
하늬를 안고 키스하며~~ 발싸~~~~
연애가 다끝난뒤에도 ~ 나도 하늬도 옆에 같이 누워 재잘재잘~~
재밌게 이야기하고 놀다가 퇴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