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20.04.12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꽃집
④ 지역 : 수원
⑤ 파트너 이름 : 핑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코로나 때문에 한 동안 오지 못했던 수원. 간만에 친구놈 집에서 거하게 한 잔하고 그냥 내려오기에는 아쉬움이 남아서 바로 꽃집으로
연락~. 다시 인증을 해야 한다고 해서 간단한 인증 작업을 마치로 실장님에게 매니저 추천 해달라고 했습니다. 하드씨와 가장 비슷한
매니저로 부탁하니 핑크씨를 추천해주더라구요. 사진 확인하고 실장님 믿고 바로 예약 첫 타임으로 예약했습니다. 시간 맞춰서 알려준
장소로 가서 핑크씨 접견. 어우 만나자마자 자연산 가슴이 눈에 딱 들어오더군요. 보자마자 키스 시도하니 바로 받아주더군요. 그리고
샤워했냐고 물어봐서 5분 전에 하고 왔다고 하니 바로 play 받아줍니다. 침대 눕혀서 애인모드로 딥키스~. 정말 부드럽더군요. 하드씨와
비교해도 전혀 손색이 없었습니다. 바로 목에서 부터 가슴으로~. 자연산 가슴이 확실히 좋네요. ㅎ 정말 부드럽고 빠는 맛이 달라요.
핑크의 소중한 곳까지 애무 해주고 제 물건을 맡겼습니다. 정성스럽게 빨아주는데 스킬 정말 좋네요. 이빨 하나도 안닿고 부드럽게 빨아
줍니다. 자연스럽게 69자세로 가서 서로 물고 빨다가 합체~. 정말 야동에서 봤던 하고 싶은 자세 다 했네요. 제가 평소에는 시간 꽉 꽉
채워서 play했는데 이날은 조금 일찍 사정했네요. 그만큼 핑크씨가 훌륭했습니다. 자연산 가슴과 찐애인모드 원하시는 분들은 모두 꼭
접견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