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4월 초
② 업종 : 휴게
③ 업소명 : 609
④ 지역 : 김포
⑤ 파트너 이름 : 수지
⑥ 경험담(후기내용) :
처음으로 후기를 남깁니다.
최근 609를 몇 번가면서 정말 기대이상의 언니들을 본지라 (제 취향이 마른쪽인데 정말 맘에 들었습니다).
새로 프로필이 올라온 수지 언니도 주저하지 않고 예약을 합니다.
프로필은 너무 마른듯 싶었는데, 실제로도 군살이 하나도 없고 얼굴도 기대 이상! 이어 기분이 좋더군요.
화장을 챙겨하기 쉽지 안흘텐데 열심히 준비한 흔적이 보입니다.
시간을 끌지 않고 바로 샤워하자고 이끌어주고, 꼼꼼히 씻겨준후 서비스타임도 훌륭합니다.
몸매가 좀 탄탄해보여 운동을 하는지 물어봤더니 댄서로 일을했다면 맛보기로 흔들어주는데 아찔...
침대로와서는 바로 애무를 하는게 아니라 가볍게 마사지부터 시작합니다.
긴장을 풀어주고는 서서히 분위기를 달구더니 여기저기 꼼꼼히 애무를 해줍니다.
똘똘이가 최대치로 반응하니 씩 웃으며 한입무는데... 크아...
애무를 마치고 삽입을 하는데 느낌도 좋고, 그만하라할때까지 위에서 정말 열심히 합니다.
투샷을 예약했기에 자세를 바꿔서 첫번째는 한번에 쭉 달려가 마무리합니다.
여자친구처럼 옆에 누워 이야기 나누다가 다시 마사지를 하며 분위기를 달구고,
두번째 샷을 시작하려는데... 이런 너무 더워서 그런가 똘똘이가 풀이 죽어있습니다.
그런데 짜증한번 내지 않고 이리저리 노력해주는 언니가 참 착합니다.
언니가 침대에 앉아 손으로 혼자 느끼며 입으로는 똘똘이를 물어주니 다시 재장전완료.
두번째도 아주 만족스럽게 끝내고 땀이 너무 많이나서 후다닥 샤워를 합니다.
이제 헤어지려는데 살그머니 안아주며 또 와달라고.. ㅎㅎ
다시 가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