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xx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아르망디
④ 지역 :역삼
⑤ 파트너 이름 :은영
⑥ 경험담(후기내용) :
업소매니저들은 아무래도 경험이 많다보니 레알로 흥분하는 경우가 흔하지않아요.
그래서 활어니 홍수니 특정단어들을 찾는 분이 많은거 같네요.
뭐랄가 육체적 반응에서 오는 만족감을 찾는건데,
그런면에서는 만족도가 높은 매니저라고 소개드리고 싶습니다.
첫경험하는 여자친구와 할때 느껴지는 흥분한 표정과 나른해진 눈빛 따뜻해지는 체온과 솟아나오는 따뜻하고 미끌한 체액
제가 느낀 은영이와의 교감은 그러한 것이었습니다.
심성이 착하고 여자여자한 성격이라 성격이 드세보이는 매니저에 비해 연애 몰입감이 더 좋았던거 같아요.
약간 느릿한? 애무도 좋고 장갑끼기 전에 비벼주는데 물이 많고 체액이라 따뜻해서 느낌이 너무 좋았습니다.
젤은 차가워서 미끈하지만 뭔가 부족한게 있는데 따뜻한 천연 수액이 넘치니 좋네요.
아무리 이뻐도 물이 적은 매니저는 뭔가 빡빡한 느낌? 뭔가 아쉬움이 있는데 그런 부분에서는 만족감이 높습니다.
본인이 잘흥분해서 그런지 입으로 빨아 줄때도 입안이 따뜻하고 느낌이 좋네요.
피부는 하얗고 질감이 보들보들하니 촉감이 아주 좋습니다.
흡연은 저있을때는 안했던거 같네요.
정신적 교감이나 따뜻하고 미끌한 만족감을 느끼고 싶다면 강추드립니다.
요약: 여자여자한성격하얗고보드러운피부비흡연키스장인물많음활어잘느낌본게임에서체온상승뜨거워짐만족감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