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4.14
② 업종명 :휴게텔
③ 업소명 및 이미지 :물총
④ 지역명 : 부평
⑤ 파트너 이름 및 이미지 : 뉴페이스 지나
⑥ 업소 경험담 :
요즘 너무 딸딸이만 많이쳐서
카카어턱 금딸방까지 들어갔었습니다.
금딸 10일까지 찍고는 더이상 안될거같아서
바로 근처 업소 부평 물총 으로 예약합니다.
실장님 말씀으로는 뉴페이스라고 추천해주셨는데 너무나도기대되던군요
뉴페이스그분도 처음이고 저도 처음이니 설레더군요 이름은 지나 매니져였습니다
제가 지나 매니져 방으로 입장을하니 인사를해줍니다 상큼하고 섹시한 고양이같은느낌이였습니다
대화좀 하다가 티키타카가 잘맞아서 웃으면서 샤워실들어갔는데 씻으면서 저보고
앉으시더니 bj 해주네요 어우 서비스좋은데??
샤워끝내고 화난똘똘이를 부여잡고 침대로
바로 눕혔는데 벌써 불끈불끈하네요
10일동안 묵혀있던 올챙이들이 터질려고합니다.
최대한 버티면서 애무를 받았습니다.
그때 쿠퍼 조금 나와서 신호 사라졌네요
그 뒤로 장착하고 박음질했습니다.
한번 두번 박을때마다 서서히 올챙이들이
나올려고 합니다. 그때마다 잠깐 쉬면서
했네요. 그리고 지나 언니가 여상으로
들어옵니다. 누워서 가만히 있는데도
흥분 최고조로 올라갑니다. 그러다
올챙이들이 더이상 안되겠다고
하네요. 그래서 발싸자세잡고
피니시했습니다. 지나 언니...
또 올챙이들 빼러 가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