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4.13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1004
④ 지역 :천안
⑤ 파트너 이름 :하영
⑥ 경험담(후기내용) :요새 늦게 퇴근해서 허기지기도 하고 피로하기도 하고.. 마사지하면서 떡도 칠수 있는 곳으로 알아보다가 1004를 발견했습니다. 들어가자마자 인사 후 관리사한테 마사지를 받았습니다.
마사지를 받는데 기본기는 확실한게 느껴집니다. 그리고 짭까사이 들어갔을때 전립선을 너무 자극해주셔서 뭔가 쌌네요 ㅋㅋㅋㅋ 마사지 끝나고 잠시 네이버에 쳐보니 요도액?이라고 하는데 엄청 시원했습니다. 그리고 하영언니가 애무를 해주네요. 노폐물이 나와버려서 고추가 잠깐 안스긴 했는데 아주 잠깐이였습니다. 애무 받으면서 풀발되버리네요 ㅋㅋ 그리고 고추 빨리고 바로 삽입해봅니다. 뜨끈뜨끈한 봉지에 쪼임도 너무 좋았고 순수한 반응까지.. 완벽했네요. 사정할려고 옆치기 들어갔다가 느낌와서 쭉 빼버렸습니다. 퇴실시간 5분정도 남아서 잠깐 쉬다나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