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4월 7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맨투맨 안마
④ 지역 : 답십리
⑤ 파트너 이름 : 프라다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온옴으로 다해주는 프라다 언니
꽁돈이 생겨서 맨투맨에 전화를 합니다
지금 가면 누가 가능할까요
네 오빠 오셔서 미팅을 하셔야 시간이 나오세요~
아 맞다 죄송 예약 안되는거 깜빡했네요
그럼 오시면 미팅 해드릴게요 하시며 전화끈고 전 맨투맨으로 향합니다
미팅하고나서 휴게실에서 대기좀 타다가 안내를 받았는데
방에 들어가서야 이제 서로 이야기를 좀 나눠보는데 코드가 잘맞네요
이야기 나누고 탈의를 하는데 와우 놀라운 몸매네요
이렇게 되나싶을 정도로 볼륨감이 있네요
그녀의 손에 이끌려서 탕으로가는데 자꾸 눈이 가는 스타일 입니다
물다이서비스 하는데 동생놈에 힘이 들어가면서
프라다의 엉덩이를 잡고 들썩 들썩 하는데
촉촉한 무언가가 만져지면서 프라다가 좀더 흥분합니다
그래서 침대로와 그녀의 장점은 뜨거운 교감과 스킬 그리고 마인드
아주 좋은 순간이와 시원하게 발사합니다
왜 지명률이 높은지 알게 만드는 또 보고싶은 선수네요^^
섹끼 충만하고 이뿐 프라다 키큰거 좋아하는 분만 아니면 완전 필견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