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4월14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여우
④ 지역 :일산
⑤ 파트너 이름 :린다
⑥ 경험담(후기내용) :처음에는 요코보려고했는데 시간이안맞아서
린다 서비스좋다고해서 봤어요
똑똑두두리고 안에입장 속이다비치는 누드가운을입고있는데 몸매가 슬립해서 좋더라고요
음료를주길래한잔마시고 사워하러들어가니 따라들어와서 꼼꼼히 씻겨주더니 아우 기분좋게 제동생을 정성껏빨아주는데 이것만봐도 추천받길 잘했구나 생각했요
방으로들어와서는 삼각애무부터시작해서 애널서비스까지 애널에 찌릿찌릿 전기가오는것같아 기분좋아서 좀더해달라고했더니 뒤로돌라고하고는 제동생을 손으로잡고는 게속해서 똥꼬를 간지럽혀주더라구요
시간가는줄모른고서비스받다가 본게임들어가는데 콘쓰기가싫더라구요
그래서 그냥하자고했더니 ㅇㅋ 이기분그대로 ㄴㅋ으로 삽입했더니 린다도 기분이나는지 흥얼거리며 받아주는데 여상 앞 옆 게속하다 뒤로 시원하게 마무리했네요
시간을보니까 5분도 안남았는데도 린다는 릴렉스하게 시간 상관없이 음료주고 씻겨주고 아주아주 마음에드네요
집에오자마자 후기써주고싶어서 올리는데 아직도 똥꼬에 전기오는것같아서 자꾸생각나네요
오랜만에 추천받아서 즐거운시간보냈네요 실장님 조만간 린다 다시보러갈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