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020.04.13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개꿀
④ 지역 :수원
⑤ 파트너 이름 :슈가
⑥ 경험담(후기내용) :

달림이 생각나 개꿀에 예약하고 달려갔습니다.
도착해서 실장님께 연락드려 호수 받아 올라갔습니다..
노크하니 곧 문이 열리고 슈가매니저가 맞아줍니다..
몸매가 슬림하고..실장님 말씀대로 얼굴이 프로필 사진보다는 더 예뻐 보였습니다.
들어가.. 물 한잔 마시고 옷을 벗고 샤워실로 이동했습니다..
언니가 들어와 앞뒤로 꼼꼼하게 씻어줍니다..
처음에는 약간 무표정한 느낌이 있었는데..
씻으면서 가슴과 엉덩이를 터치하고..눈이 마주치니 웃는데.. 귀여웠습니다.
씻고 나와 침대에 누워 있으니..
침대로 올라와...품에 안겨 가슴부터 애무를 해줍니다..
압이 느껴지도록 강하게 애무해주네요..느낌이 좋았습니다..
저도 언니의 엉덩이를 꽉 쥐어보고..
허벅지와 등을 쓰다듬었는데.. 피부가 부드럽네요...
밑으로 내려가 긴 머리를 한쪽으로 넘기고
존슨을 입에 넣고 bj해주는 슈가언니의 모습이 섹시했습니다..
섹시한 모습을 보니 입안에서 풀발기 되네요..
언니의 머리를 약간 눌러 더 깊게 넣어달라고 요구하니..
언니가 깊게 넣어줘 기분 좋게 서비스를 받았습니다.
애무를 받은 후 cd 착용하고 정상위 자세로 삽입했습니다..
삽입할 때 언니의 느끼는 표정과 신음소리가 자극이 되어 너무 좋았습니다..
천천히 깊게 펌핑하는데...쪼임이 느껴지고..
언니가 제 팔을 잡고 있던 손에 힘이 들어가는게 느껴지네요..
언니의 가슴을 꽉 쥐며 연애를 계속했습니다..
어리고 귀여운 언니가 느끼는 표정을 보고 연애하는 게 즐거웠습니다.
벗겨보니 군살하나 없이 슬림한 몸매를 안고 펌핑을 하는데... 행복했습니다..
체위를 후배위로 변경해서..계속 피스톤 운동을 했습니다..
뒤에서 봐도 언니 몸매 정말 좋네요..
그리고 슈가를 보신 분은 아시겠지만...예쁜 언니가 저를 보고 있는 것 같았습니다..
펌핑할 때 엉덩이와 닿는 느낌이 좋았습니다..
강하게 펌핑하니 신음소리가 커지네요..
느낌이 강하게 왔지만..간신히 참았습니다..
다시 정상위로 변경해서...천천히 피스톤 운동을 하며 조절하다가..
삽입할 때 강하게 펌핑하며 슬슬 시동을 걸다가...
마지막으로 스피드도 높여 강하게 박다가 시원하게 사정했습니다..
잠시 언니를 안고 전희를 느낀 후 빼니 언니가 정리해주네요..
땀도 좀 나고 힘이 들어 언니를 먼저 씻게 하고 전 잠시 누워서 쉬었습니다.
언니도 씻고 나와...들어가 씻고 언니와 포옹한 후 나왔습니다..
언니 슬랜더 한 몸매와 예쁜 얼굴..그리고 쪼임, 연애감 좋아 즐거운 달림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