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4월13일
② 업종 :건전마사지
③ 업소명 :아지메 아로마
④ 지역 :외대역
⑤ 파트너 이름 :제제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일교차가 너무 심하네요.
감기 걸리기 쉽상.
이럴때일수록 마사지가 좋죠 ^^
막차가 끊기고 찜질방을 갈까 하다 주변 서치를 해보다
알게된 아지메아로마
외대앞역에서 그렇게 멀지 않은 곳에 위치.
가격은 6으로 30분의 플레이타임.
매니저는 랜덤이였음.
그렇게 알게된 매니저 제제
지금부터 제제에 대한 후기를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
코스는 핑거립
키 155정도의 육덕진 체형. 가슴은 자연산E컵.
어떻게 아냐면 ㅎㅎㅎㅎㅎㅎ
만져보면 알죠 ㅎㅎㅎㅎㅎ
옷을 벗으니 온몸을 깨끗히 닦아줍니다.
그리고 나서 본격적인 마사지를 해줍니다.
마사지는 하체만 간단히 해주네요~~
간단히 했는데도 정말 시원하네요~~
처음에는 좀 아픈감이 없지 않아.. 살살~ 이라고 하니 웃으면서 OK하네요 ㅎ
이제 슬슬 본격적인 핑거립마사지를 해줍니다.
제제의 가슴무브먼트가 내 팔과 다리에 스킨쉽
흥분의 도가니가 되며 나도 모르게 동생 발기 풀업 ^^
제제가 조심스레 내 동생을 어루만져주며 방생합니다 ^^
6만원에 30분 알찬 코스네요.
핑거립 끝나고 좀 아쉬운 감이 있어 제제에게
이어서 페티로미마사지까지 받고 나왔네요 ^^
역시 마사지 잘합니다~~
호텔마사지 뺨칠 실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