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4월13일
② 업종 :건전마사지
③ 업소명 :부티크 아로마
④ 지역 :이수역
⑤ 파트너 이름 :아영
⑥ 경험담(후기내용) :

어제 부티크 아로마가서 2명 만나고 왔습니다.
*부티크 아로마 2탄*
★★관리사 이름은 아영★★
코스는 페티로미로미마사지
아영에 대해 간단히 스펙 설명하면,
자연B+컵. 나이는 20대 중반. 단발머리에 한국사람같은 느낌.
화장법이나 머리스타일등등을 종합해 보면~
키는 162에 검은색 스타킹이 엄청 잘 어울림.
어린게 끼도 부리면서 야함
어리다 보니 피부 좋음. 문신은 좀 많음. 근데 잘 어울림.
성격 쾌활하고 장난끼 많음. 쿨한 성격. 밑장빼기 같은 거 없음
그냥 직진. 스트레이트 ㅎㅎ
단 교감이 되야 ㅎㅎㅎ 전 교감이 잘되서 그냥 쭉쭉쭉~ 직진만 ^^
<개인적인 생각이니 참고만>
페티로미마사지 60분. 마사지를 기본으로 페티쉬 풋잡가미.
서비스 하드함.
검은색 스타킹을 신고 풋잡 강추. 스타킹매니아 또는
좀 이색적인거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강추.
애무도 중간중간 해줌. ㅎㅎ
마사지는 건식보다 아로마위주로 해서 슈얼슈얼함. 간지러우면서
기분좋음. 빠떼루상태에서 후장관리도 해줌. 전립선도 해주고
나머지는 다 본인하기 나름. 힐링은 교감이 중요~~
한국여자 꼬시듯이 접근하면 좋은 추억이 생길듯~~ ^^
아영 최고 ^^
*총평*
와꾸 [별 5개중 ★★★★]
서비스 [별 5개중 ★★★★]
마인드 [별5개중 ★★★★]
재접 [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