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4/10(금) 18:30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TOP
④ 지역 : 수원
⑤ 파트너이름 : 로사
⑥ 경험담(후기내용)
외모/몸매 : 갸름한 미인형 얼굴에 몇번 마주치다보면 무척 예쁘게 느껴집니다. 의슴이지만 가슴도 몰캉몰캉 이물감 안느껴지고 예쁜데다 무엇보다 골반으로 이어져 엉덩이로 완성되는 몸매가 환상적입니다. 레깅스 입혀 놓으면 눈돌아갈것 같은 몸매에 뒷치기 유발녀 일듯합니다.
서비스 : 정성스러운 샤워서비스가 있는데 눈길 마주칠때 마다 웃어주며 분위기를 부드럽게 잡아갑니다. 끄트머리에 맛보기 츄르릅도 해주고요.
침대로 와서 언니가 '코로나 때문에 키스는 하지말자'고 제안해서 그렇게 통과했습니다.
침대에서는 기본 삼각애무에 충실합니다. 꽤 긴시간 알까시에 BJ까지.. 느낌도 좋구요. 어느정도 하고나서 역립타임을 가져봅니다. 특별히 거부감없고 자세도 잘 잡아주네요..
연애반응 : 역립시 거부는 하지않지만 간지럼을 타는듯해서 매끄럽지는 못했습니다. 역립시 간지럼때문에 약간의 실갱이(?)가 있었고 아랫녀석이 살짝 죽었네요.. 콘장착 하기전에 언니에게 긴급 처방을 받아 다시 단단히 세우고 언니의 여상으로 삽입을 시작합니다.
삽입과 함께 언니의 표정이 일그러지기 시작하고 입에서 신음을 토해내기 시작합니다. 천천히 그렇지만 깊숙히 왕복을 하는데 탄탄한 골반라인과 엉덩이의 탄력에서 나오는 강력한 쪼임이 급하게 사정의 기운을 끌어올리는것 같습니다. 로사 언니는 페팅 보다는 삽입 운동에서 더큰 자극과 흥분을 느끼나 봅니다. 언니의 호흡소리가 거칠어지고 신음소리가 커지면서 운동속도까지 빨라지니 사정을 참기 어려워져 나도 모르게 스톱을 외쳤습니다.
이제 정상위로 자세를 바꿉니다. 역립을 짧게 가져간 관계로 삽입시간은 길게 가져가려 의도적으로 멈추기도 했다가 얕게, 또 간헐적으로 길게 길게 삽입을 가져가니 자지러지는 반응과 함께 온몸을 밀착해옵니다. 신음소리가 너무커서 혹시 아프냐고 물어보기 까지..
안아프다는 소리에 힘을얻어 다시 왕복을 시작합니다. 또다시 끙끙 앓습니다. 그렇지만 동요되지(?) 않고 내 페이스대로 강약을 조절하며 조금은 길게 끌고가니 언니도 쉬지않고 다죽어가는 반응을 걔속해서 보여주네요. 정말 연애할맛 나는 대박 반응의 로사 언니입니다.
워낙 쪼임도 만만찮아 언니의 울부짖는듯한 연애반응을 한껏 즐기며 스퍼트 마즴내 시원하게 발사, 사정을 시작합니다. 잠시 숨을 고르며 여운을 즐깁니다.
초반, 언니의 간지러움 때문의 약간의 실갱이를 제외하고는 전체적으로 너무나 무난하게 즐달로 마무리할수 있었습니다.
두세번정도의 만남으로 정만 좀 쌓는다면 최고의 교감어린 연애가 가능할것 같은, 얼굴과 몸매되고 연애반응까지 만족스러운 로사 언니 만남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