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4월 12일 일밤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EPL
④ 지역 : 이천
⑤ 파트너 이름 : 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뽀송뽀송 어린 하나 보고 왔어요.
일단 사진보다 실물이 예쁘고 아주 날씬해요.
개인적으로 너무 좋은 스타일이였어요.
보통 남자들이 호감가질 스타일이에요.
하나씨는 약간 조용한 편인데 엄청 착하고 잘 웃어서 마음에 들었어요.
선해보입니다.
떡 궁합이 좋아서 그런지 시작부터 끝까지 아주 즐거운 시간 보냈어요^^
그리고 첫 방문이라서 좀 버벅 거렸는데 실장님이 친철하게 안내해줬어요.
감사합니다, 시간 있을때 또 방문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