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4월 12일 일밤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마데카솔
④ 지역 : 평택
⑤ 파트너 이름 : 요시
⑥ 경험담(후기내용) :
요시 추천해주셔서 하고왔습니다.
영어를 생각보다 조금 잘하시더라구요 한국말은 잘 못 합니다.
처음에 샤워를 같이 하려고 옷을 벗으시는데, 와우!!
제 눈을 의심했습니다.
몸매가 콜라병이네요 제대로 된 콜라병 오랜만에 보네요.
들어가덴 들어가고, 나올덴 나온 최고의 몸매였어요 역시 추천의 이유가있었군.
샤워 서비스 후에 연애할때도 표정도 다양하고 서비스도 아주 좋았습니다.
사진과 실물이 어긋나는 경우가 많았었는데, 이곳은 거의 싱크100%라고 보시면 됩니다.
아주 만족스러웠고, 마데카솔은 또 오고 싶네요, 다음번에는 다른 분들 만나보려구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