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4/13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 S
④ 지역 : 수원
⑤ 파트너 이름 :미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
코로나 때문에 정말 간만에 회식아닌 회식을 하고
집으로 그냥 들어갈 수 없어서 바로 핸드폰을 켜고 검색을 했습니다
눈에 딱 띄게 들어오는 와꾸!! S에 미니가 아주 훌륭하더라구요
그래서 바로 전화를 했더니 마침 예약이 바로 됐습니다
문을 열고 들어가니 프로필과 거의 흡사한 미니가 저를 반겨주네요
기분이 좋았습니다 돈쓰러 왔는데 돈쓸맛이 났습니다
한국말은 잘하지 못했지만 영어로 소통하는데는 문제가없네요
사실 술을 아주 쪼금 먹고 들어가서 미안했는데
싫은 내색 전혀안해서 너무 고마웠습니다
물한잔 마시고 샤워를 하러 들어갔는데 미니의 벗은 몸을 보니 그냥 똘똘이가
바로 일어납니다~ 슬림한 몸매에 군살하나 없는 정말 관리를 잘 했다고 생각이 드는 몸매였습니다
샤워하면서 가슴을 쪼물딱 거리며 만진 기억이 있는데 미니는 오히려 웃으며 받아주네요
침대에서는 절정으로 키스를 엄청하면서 애무도 받고 애무도 해주고 왔다갔다
기브엔 테이크가 잘 이루어 졌습니다
지금와서 생각해보니 돈은 잘 쓴거 같습니다ㅎㅎ
아마 조만간 다시 가지 않을까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