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4,12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알콩달콩
④ 지역 : 일산
⑤ 파트너 이름 :예린+4 nf
⑥ 경험담(후기내용) : 요즈음 코로나땜에 시국이 어수선합니다
하지만 저의 달림은 식을 줄 모르네요
오히려 스트레스땜시 더 찾게 되는 지도..
일요일 일산지역 출근부를 보다 모 오피의 육감적인 프사에 이끌려 예약하고 방문했지만
오래된 프로필에 이런저런 아유로 내상을 입고
마사지 가게에서 두어시간 몸풀며 충전 후에 전에 부터 자주 다니는 알콩 달콩 출근부을 보다
Nf와 +6사이에 갈등하다 뉴페로 결정하고 전화 걸어 봅니다
다행이 원하는 시간에 된다해서 시간되어 입장!!
일단 와꾸 부터 보는데 대박 느낌
뭐랄까 후광이 비친다 할까 눈이 부시네요
처음 한 말이 너 +4 맞아? +5~6은 받아야 하는거 아냐? 했네요 ㅋ ㅋ
더 대박 인 건 초짜인 데 열심히 할려는 자세 ㅎㅎ
어떻게 하면 남자들이 좋아하는지 이 것 저것 물어보는데
직접 실습 삼아 여러가지 가르쳐 줬네요 ㅋㅋ
샤워서비스 애무 스킬 체위 기타 등등 ㅎㅎㅎ
체력이 저질이라 두타임 연달아는 왠만하면 안 보는데..
예린이는 대박이다 싶어 바로 연장신청 했네여
두타임내내 여친 이랑 느낌이었고
초짜라 연애가 서툴줄 알았는데 저의 기우녔네요
그 전가게 내상이 싹 치유될만큼 즐달이었네여^^
이러다 너무 빠지지 않을까 은근슬쩍 걱정되기도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