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4.13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돌싱들
④ 지역 :성남
⑤ 파트너 이름 :신디
⑥ 경험담(후기내용) :[신디]자주가던 돌싱들 신디 마인드 살아있네
낮에 신디 만나고 저녁에 또 신디 만나고 했어요
어색하지않게 신디가 잘해줘서 불만 없이
마무리 했습니다
신디씨 전에 아푸다고 몇일 쉬어서 못만났눈데
이번에 만나고 점심 저녁으로 두번이나 만났습니다
마음에 들었어서 연속으로 당일에
두번이나 만났습니다ㅋㅋㅋ
일단 신디씨 리드는 제가 했습니다
신디 귀를 애무좀 해주니 오르가즘이
올라오는듯해서 바디를 아래로 파고 들었습니다
신디의 bj 혀로 닫는순간 바로 오르가즘 느끼는 신디
신디와 69 자세로 1시간 가깝게 하다가
콘돔 끼우고 여러 저세로 돌아가며 즐겼지만
시들지않아서 저녁에 또와서
다시 69로 신디 너무 좋아해서 성취감 장난아니네요
신디 결국 사정 했어요 흐미흐미~~덩달아
나도 같이 느끼고 쌌습니다
샵에서 나오나 저의 다리는 풀려집니다
입가에는 신디의 bj 향기가 사라지지않습니다
집에가서 한번 잡아야겠어요 씻지않구 바로 달달이를 잡아야 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