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4/13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올리브
④ 지역 :선릉
⑤ 파트너 이름 :체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강남 주간달림꾼 LSS3mg입니다
요즘 자주 방문하는 올리브~
코로나때문인지 주로 다니는 업소들에 출근하는 아가씨들이 적네요
그런데 올리브엔 NF들이 많아 자주 방문하고 있습니다
체리로 예약하고 사우나에 들렸다 올리브로 갑니다
똑!똑!
검은 란제리가 훤히 보이는 시스룩을 입은 체리~


■체리의 외모와몸매
긴생머리에 약간 둥근형의 얼굴
똘망 똘망한 진한 이목구비
어린티나는 귀여운듯한 외모
밝고 환하게 웃는 모습
160의 키에 스탠다드한 몸매
말랑한 자연산 C컵 가슴
말랑 말랑한 살성에 자연산이니 처짐이 있습니다
예전보다 살이 좀 붙었다는데~
그래서 만지는 느낌이 좋습니다
그리고 굴곡진 바디라인
보통의 피부톤
왁싱된 깨끗한 보지
몸매는 실사보고 판단하세요~
타투없고 비흡연입니다
※신분노출이 될수있는 타투,점,상처는 지우고 실사를 올립니다




■체리의 마인드와연애
"안녕~"
시스룩이 은근 섹시하고 밝게 웃어주는 체리~
똘망 똘망한 어린 아이 같은 체리~
은근 매미 기질도 보이는 쇼파 타임
"오빠~샤워하러 갈까~"
깨끗하게 씻겨주고 맛배기 BJ~
요즘엔 이런 아이가 드물죠~
어린것이 이런 요망한 짓을~~^^
저도같이 본격적으로 욕실에서 유희를 즐깁니다
샤워후 침대에 누워 키스합니다
흡입력있는 키스와 달라붙는 체리~
서로의 몸을 쓰다듬고 귀,목,어깨~
입술이 닿는곳마다 서로 침질을 해댑니다
민감한 몸을 가진 체리는 꿈틀대며 저의 몸을 감싸안습니다
가슴~배~허리~왁싱된 보지까지
체리가 하체를 꿈틀 꿈틀대며 신음을 냅니다
"아~앙~~오빠 좋아~"
"오빠꺼 빨고싶어~"
"오빠꺼 넣고싶어~"
작은 목소리의 섹드립이 들립니다
섹드립은 작은데 신음은 커요~^^
69자세로 바꿔 체리의 입에 자지를 가져갑니다
서로의 중심에 얼굴을 묻고 애무를 합니다
체리가 입에 닿는곳 구석 구석 빨아줍니다
얼마만에 질펀하게 놀고있는건지~~^^
체리가 콘돔을 챙기는 순간에도 계속 보지에 침질을 합니다
체리는 또 느끼는듯 반응을 보입니다


정상위로 팟팟팟~~~
"아~앙~~아~앙~~"
체리가 두팔과 다리로 끌어안으며 밀착합니다
엉덩이를 당기며 깊숙히 박게 유도합니다
그러면서 입술이 닿는곳마다 빨아댑니다
어린게 떡도 잘쳐!!!
상체를 세워 팟팟팟~~~
가슴을 주무르던 손은 어느새 체리가 빨고있습니다
여상위로 바꾸고 체리가 움직입니다
앞 뒤로~~
위 아래로~~
"어떤게 더 좋아~~" 체리가 물어봅니다
"다 좋아~~^^"
위에서 리드미컬하게 움직이는 체리~
밑에서 리듬에 맞춰 줍니다
"아~앙~~아~~앙~~~"
간혹 신음이 커져서 밖에서도 들릴까봐 걱정입니다
체리를 옆으로 누위고 가위치기로 팟팟팟~~~
신음을 내며 엉덩이를 움직여주는 체리~
찰진 떡감!! 질펀한 섹스!!!
측 후배위로 팟팟팟~~~
체리가 고개를 돌려 키스합니다
후배위로 바꾸고 팟팟팟~~~~발사
실장님께 프로필 실사도 안찍는다고 했다는데~~
졸라서 수위가 높진않지만 어렵게 몇 장 찍었습니다
민감한 몸! 어린게 떡도 잘쳐!! 찰진 떡감!!!
물고 빨고 질펀한 섹스!!! 빨간맛 체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