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04월 09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힐링
④ 지역 : 성남
⑤ 파트너 이름 : 리타
⑥ 경험담(후기내용) :
성남 힐링의 리타 언니를 보았습니다.
와꾸는 프로필 사진과 비슷한데요, 태국보단 서아시아권 쪽 튀기 느낌이 강합니다. 그만큼 이목구비 뚜렷하고 조막만한 얼굴의 미인형입니다.
딱 드는 이미지가 알라딘 애니메이션에 나오는 자스민 공주 느낌입니다. (제가 너무 띄웠나요? ㅋㅋ)
일단 어린 나이가 깡패네요. 피부 곱고요. 타투는 등 윗쪽과 왼쪽 어깨에 하나씩 자그맣게 있습니다. 피부색은 보편 태국언니들보다 조금 밝습니다.
영어 회화 되는데 한국어 단어를 꽤 알아듣습니다. 섞어서 사용하시면 웬만한 대화는 다 됩니다.
처음에는 어색한 감이 있는데 좀 친근해지면 사근사근하게 미소를 잘 띄웁니다. 이게 또 매력있네요. ㅋㅋ
이 언니 신체적 특장점은 가슴! 가슴! 가슴! 입니다. 어리고 싱싱한 자연산 D 컵이 호빵처럼 말캉하면서도 탄력이 탱글탱글합니다.
덩치가 작습니다만, 스쿼트를 매일 한다고 해서 엉덩이 살도 볼록 올라와있어요. 프로필보다는 살집이 조금 있습니다만, 확실한 S 라인을 보여주네요.
올탈하고 샤워실로 향했는데... 나이가 어릴 거 같아 섭스는 별로 기대도 안했는데 예상을 제대로 깨버렸네요.
구석구석 잘 씻겨주더니 적당한 압으로 정성껏 샤워BJ 를 꽤 긴 시간 해 줍니다. 덕분에 샤워실에서부터 분기탱천해서 잽싸게 튀어나왔어요. ㅋㅋ
잠시 후에 리타 언니가 나와 부끄부끄 하면서 누워있는 제게 살포시 안기는 게 알고 하는건지 모르고 하는건지 자연스레 애인모드로 들이댑니다.
여기서 또 예상 외의 프렌치와 딥키스 범벅을 하면서 자연스레 젖꼭지 애무를 들어옵니다. 혀 놀림이 비상하네요. ㄷㄷ
자연스레 BJ 를 향하다가 갑작스레 다리를 들어올려 똥까시를 시전! 그것도 제대로 빨아주는데 컥.. 개깜놀했습니다.
한참 BJ 를 해주다가 다시 올라와 딥키스를 나누면서 자세 교체를 했는데요, 애무 해줄 때의 피드백이 진또배기입니다.
키스는 아주 잘 받아줍니다. 프렌치/ 혀굴리기/ 딥키스 모두 오케이입니다.
포실포실한 자연산 가슴이 너무 좋아 쪼물딱 쫍쫍 낼름낼름 빨고 핥아줄 때마다 눈을 감고 나긋한 신음소리를 냅니다.
깨끗하게 정리된 예쁜 꽃잎을 살살 애무해주면 바들바들 거리면서 신음소리가 커지고 꿀물을 조금씩 흘리기 시작하네요. 어우..
나중에는 거의 피드백이 나 박아주소~ 이런 느낌인데, 노콘 옵션을 하길 정말 잘했다고 감사 기도한 게 얼마만인지... ㅠ
푹푹 쑤실 때마다 눈을 감은 채로 윽, 아윽~ 소리가 정말 영계가 막 느끼기 시작할 때의 풋풋한 신음소리라고나 할까요..
이건 진짜 들어봐야 합니다. ㄷㄷㄷ
서라운드 신음소리에 눈으로 들어오는 출렁이는 자연산 가슴의 현혹을 이겨내고 뒷치기로 자세를 교체해서 언니 봉지를 얍얍 쑤셔줬습니다.
결국 볼록 올라온 엉덩이 살 위에 제 분신들을 정말 많이 잔뜩 뿌려줬습니다. ㅠ
정리하자면 리타는.. 풋풋하면서도 이국적인 매력을 가진 영계 언니입니다. 영계/애인모드/마인드/자연산/엉덩이/노콘 족은 강추 때립니다.
어리고 가슴도 큰 자연산에 피부도 곱고 키스도 되고 서비스도 되는데.. 보통 이러면 노콘이 안되는데 노콘까지 됩니다. 마다할 게 없어요.
이 언니가 어째서 디테일한 후기가 없나 싶었는데.. 간만에 후기 올리기 아깝다는 느낌이 드는 언니네요.
슬림족이 좀 애매하긴 합니다만, 이번엔 싫어하실 분들을 특정하기가 힘드네요. ㅋㅋ
그럼, 오늘도 즐달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