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4월14일
② 업종 : op
③ 업소명 : 베스트
④ 지역 : 대구
⑤ 파트너 이름 : 세경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랜만에 조금 조용해진
시국을 틈타 조심스레 함 달려봅니다.
실장님이 알려준곳으로가 노크합니다.
오랜만이라 심장이 두근두근ㅋ
세경 매니저가 웃으며 반겨주네요.
와꾸 좋습니다. 비율도 좋습니다.ㅋ
물한잔 먹고 샤워하러갑니다.
샤워 서비스는 특별히 없네요.
누위있으니 ㅇㅁ 들어옵니다. 열씨미 해 주네요.
간만이라 그런지 조절이 안될것같아
얼른 자세 바까서 제가 리드해봅니다.
반응도 좋고 피부까지 맨들맨들.
어디하나 빠지는데가 없는것 같네요...ㅎㅎ
여러자세 맘껏 다해보고 마무리는 ㅇㅆ로 마무리.
잠시 쉬다 ㅎㅍ로 또다시 한번더ㅋㅋ
전반적으로 너무 조았지만 시국이 시국인지라
아무래도 서로 조심하다보니 예전에 격렬?했던
그런 분위기는 아닌것같아 그게 아쉬울뿐이네요.
하루빨리 맘껏 즐딸할수있는 날이 오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