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020.04.08
② 업종 :휴계텔
③ 업소명 :화이트
④ 지역 :잠실
⑤ 파트너 이름 :미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술에 취해 흥분을 주체할수없는 밤 그날이였습니다. 저의 흥분된 베이비 존슨을 위하여 검색도중 미나를보고 한눈에 꽃혀 그녀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녀의 실물을 영접한 순간 아 사진이 실물을 차마 참아내지 못하는구나 라고 느낄만큼 굉장히 아름답고 몸매또한 훌륭했습니다. 순간 취해있던 저의 정신은 상공100M에서 내려오는 폭포수를 맞은 마냥 굉장히맑아지기 시작하였으며 그녀의 환상적인 서비스를 받는 순간 평소 오래하는 편임에도 불구하고 참지 못하고 지릴뻔한것을 간신히 정신줄을 붙잡고 본격적으로 제가 리드하기 시작했는데 그녀의 꽉 조여주는 명기에 저의 곳휴를 삽입하고 두어번 흔들어 재꼇더니 싸버리고 말았습니다. 저의 지루를 낫게 해줌과 동시에 조루로 만들어줘버린 미나 당신들에게도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