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어제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아리아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쌕쌕
⑥ 경험담(후기내용) :
엘베 문 열리자 마자 헐벗은 언니들이!!!!!
엘베에서 물리고 빨리고 하다가 3층으로 올라가니
오늘의 주인공 쌕쌕 언니가 기다리고 있더군요.
173의 큰 키. 실제 키보다 더 커보이게 만드는 비율.
살짝 고양이처럼 귀염상이면서도 섹쉬한 느낌 충만의 와꾸입니다.
몸매는 슬림한 편이지만 마르지는 않았습니다.
보기 좋게 살이 붙어 있는 편입니다.
너무 말라도 뼈만 있어 보여서 싫은데 딱 색스러운 몸매네요.
클럽 언니들이 거침없이 들어오네요.
서브 붙은 언니들도 하나같이 장난 아닙니다.
다른 업장 서브와는 다르게 꽂아주기가 있네요.
그것만으로도 2대1 한번 하고 나오는 느낌.
정말 내용이 충실한 클럽입니다.
클럽을 마치고 방으로 이동. 샤워하면 꽁냥대는데
쌕쌕 언니 큰 키에 어울리지 않게 색드립 엄청 귀엽네여.
침대 올라가서는 삼각애무 들어오는데
젖꼭지를 참말로 잘 빨아줍니다.
젖꼭지가 풀발기!!!!!
잘하네요. 애무장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