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4.14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세븐
④ 지역 :잠실
⑤ 파트너 이름 :메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
단발머리에 귀엽고 이쁘게생긴 메이가 웃으면서 반겨주네요....
메이를 보자 저도모르게 아빠미소가 지어지네요..ㅎㅎ.
메이와 같이 앉아서 잠깐 얘기를 나눴는데 계속 웃는 모습이 참 좋더군요.....
메이의 몸매를 보니 가슴은 씨컵정도에
아담슬림몸매네요 메이 벗은 모습을 보니 갑자기 흥분이 되네요...
그리고 메이의 애무를 받아보는데...의외로 잘하더군요...최선을 다해서 해주네요
실장님이 서비스가 아주 굿인 아이라고했는데
왜 재방이 많은지 확실히 알겠음..
메이를 위에 앉히고 여성상위부터 시작하여..앉아서 좀 하다가..갑자기
신호가 와서 정상위로 돌아와.....그렇게 메이 입안가득 마물했네요...
특히 메이의 쪼임때문인지 너무 빨리 사정을 했네요 ㅠㅠ
반응도 좋고 가식적인 신음소리는 아니었던거 같아요
사정을 넘 빨리 해서 어찌나 아쉽던지..다음에 재접을 해야겠습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