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진짜 신세계 섹스... 내가 박고싶다고 애원을 하고있네요 ... 남자조교 전문
① 방문일시 : 4월 14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강남 블랙홀
④ 지역 : 삼성동
⑤ 파트너 이름 : 얌얌
⑥ 경험담(후기내용) :
난 요즘 ... 그냥 섹스가 별로 안꼴린다
그래서 특이한 섹스를 찾아보기로했고
매번 듣기만하고 보기만했던 sm을 보기로마음먹었다.
내가 성향이 어떤성향인지는 모르겠지만
블랙홀에 얌얌이가 제일 실사느낌이나고 무슨플레인지도 궁금했다
얌얌이 보기전에 실장님에게 얌얌이의 성향을 물어봤다.
우선 내가 m 되고 얌얌이가 s가된다. 뭔지는 모르지만 떨렸다... ㅎㅎ
실장님 안내로 얌얌이를 만났다... 키는 딱 160 아담인데 얼굴은 귀엽게생겼다
몸매는 흠..... 이게 아가씨몸매인지 학생몸매인지 내가 잘은 몰라도 이런건 구분할수있다.
아무튼... 몸매를 보니깐 아주 꼴릿해졌다...ㅎ
그리고 얌얌이한테는 나 이런거 처음인데 어떻게 하면되냐니깐 시키는데로 하면된다고 ..ㅎ
그럼 담배한대피고 할까? 하면서 난 전자담배를 태우면서 마음을 조금 비우고있었다.
담배를 다 필 무렵 키스를 하면서 시작된다.. 안대를 채워준다 그리곤 내 몸을 서서히 더듬으며
젖꼭지를 깨물어주니... 나도 모르게 신음이 터진다... 온몸이 성감대가 된듯하다...
어느새 난 얌얌이의 보지를 ... 강제로 핥고있엇다... 이게 그 말로만듣던 페이스시팅인가?
보지를 그냥 내입속에 넣을기세... 그러다가 내 자지를 꽉잡았다가.... 빨면서 .. 속삭이듯이 욕을해주는데
진짜 미쳐버릴꺼같다.. 심장이 막 쿵쾅 뛰면서 ... 난 얌얌이에게 "주인님보지에 넣고싶어요" 얌얌이는
자지를 깨물면서 ... "꼴렷어? 우리강아지? 넣고싶어?" 완전 나를 조교를 해주는데... 발정난개가 이런건지 처음알앗다 .
근데 느낌이 이상하다... 자지가 꽉차는느낌.... 얌얌이도 신음을 터트리고 ... " 우리강아지 자지맛 좋은데? "
난 손을뻗어 얌얌이의 엉덩이를 만졌고 얌얌이가 안대를 풀어주며 자세를 바꿔 키스를하면서 난 미친듯이 펌프질햇다..
"좋아? 더쌔게 박아봐 발정난 개 새 끼 야 " 그말을 듣고 "네네" 거리고선 더박으면서 쌀꺼같다.... 느낌이 들었다...
얌얌이가 엉덩이를 벌리면서 "뒷보지도 먹어봐" 한템포 참고 뒤치기로 몇번 왔다갔다.... 그리고 시원하게 발싸
와...싸고나서도 내자지를 빨아주면서 ....... 씨익웃는다... 상황극은 그렇게 종료되었고 한동안은 섹스생각이 나질않을꺼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