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4/14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나비
④ 지역 : 선릉
⑤ 파트너 이름 : 오월
⑥ 경험담(후기내용) :
세기의 에이스 나비의 주간의 에이스 오월 언니를 만나고 왔습니다
예약하기부터도 힘들고 보고 와서도 계속 생각나는 강남쪽 안마에서는
거의 탑급의 에이스가 아닐까하는 오월 언니를 어렵사리 예약을 하고
시간 맞춰 나비 안마로 향합니다
반갑게 하이실장님과 카운터에서 맞아주셔서 닉넴 확인하고
계산하고 샤워를 말끔하게 하고서
커피 한잔 마시면서 기다려 봅니다
삼촌에게 이끌려서 방으로 내려갈때 부터 두근거립니다
" 안녕하세요~~"
와... 정말 매력적이게 생긴 외모의 이쁜 언니가 반갑게 인사해 줍니다
눈도 크고 코도 이쁘장 하니 좀 이국적인 면도 있지만 아름답게 생겼네요
160후반에 늘씬한 모델같은 분위기의 오월입니다
가슴은 B컵정도로 자연산인듯 싶고.... 엄청 보기도 좋고 크기도 만족스럽고 ....봉긋한 젖꼭지도 참 이쁘네요
허리라인도 잘록하니 보기도 좋고 기럭지랑 팔다리도 길어
섹스를 하는데 황홀한 기분을 느끼게 해줍니다 정상위를 할때면 보이는
가슴을 부여잡고 미친듯이 박아주는 모습이 엄청 섹시 하네요
섹시한 신음소리와 야한 표정이 정말 압권이지만 이런 이쁜 얼굴에 내 곧츄가 들어가있는
모습을 보고 있을땐 정말 쌀거 같더라고요 연애감이도 정말 저랑잘 맞네요
쪼임의 느낌도 좋고 섹스를 느낄수 있게 해주는 언니입니다
또 글을 적으면서 상상만으로도 곧츄가 벌떡 서는 느낌이 오는 상상만으로도 섹시한 언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