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3월 중순경
② 업종 :안마
③ 업소명 :에이스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순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이 날은 예약도 없이 무작정 갔는데..아는 언니가 하나도 없는 겁니다;
이럴때 잘 안 맞는 언니 있으면 안되는데..에이스는 그런 일 없었지만..불안해하며 아이스티 마시는데,
실장님이 제 스타일에 순이가 맞을거라고 추천해줍니다.
순이? 이름이 너무 클래식한거 아냐? 서비스가 너무 딱딱하면 어쩌나?
허나..걱정은 역시 하는게 아닙니다 ㅎㅎ
키크고 시크하지만 나긋나긋하고..그 동안 봤던 언니들 중 손에 꼽는 피부결을 가진 언니.
애무를 구석구석 하는데..본 게임도 들어가기 전에 그만..사망 ㅠㅠ
챙피하지만 다음 기회에 복수하러 오겠다고 약속하고 ㅎㅎ 퇴장합니다.
순이야 아 내가 진짜 피곤해서 그랬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