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4월 15 15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찍방
④ 지역 : 배곧
⑤ 파트너 이름 : 혜인+3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안녕하세요~
투표 잘하셧나요 ~ ?
투표도 하고 간만에 휴무라 친구들이랑 빡빡한 일상에서
힐링차 간단하게 모여 여가를 즐기는 하루였습니다 ㅎ
인증!

그렇게 저희는 2명이 모이게 됬습니다~
간단하게 편의점 테라스에서 날도좋기에
맥주한켄씩 수다를 떨었습니다.
얼마전에 헤어진 친구이기에..
친구의 슬픔은 저희 슬픔이지 않을까요?
워낙 오래알고 가깝게 지냇던 친구라
이야기를 듣는도중 씁쓸함만 남아있네여ㅠㅠ
여튼 이친구를 대리고 아직 저녁되기 전이라
낮부터 술푸러 가기에도 조금애매한시간이라
간단하게 맥주 한켄때리고!
회도 때리러 갔습니다 ㅋㅋㅋ
밥도먹고 나니 할건없고 풀이죽어있는 친구도 있고..
이럴댄 여자는 여자로 풀어줘야한다고
한통의 전화를 걸었습니다.

한참을 폰으로 뒤적거리며
보고있는데 저번에 한번 방문했던적이 있엇던 ㅇㅍ!
친구를 위해 거하게 한번 가기로 했어요 ~
(친구야 세상엔 이쁜이들이 생각외로 많이 있단다!)
거하게 120분 두명을 예약 전화를 걸었습니다
제가본 혜인매니저 스타일은 이런스타일 싱크70% 정도 되네요 ㅎ

제가 일러스트 관련 일을해서..ㅠㅠㅠ
사진보다 이런작업이 편해서..양해부탁드려요~
여튼 전 저런스타일에 매니저 혜인매니저였고
아담하고 긴머리에~ 귀엽고 엉뚱한 매력의 그런 여성!
제친구는
이런 스타일의 매니저라고 합니다! 싱크는대략 80%이상이라하네요 ㅎ

슬림하고 약간의 품격있는 듯한느낌에 여성 이랄까 ? 그렇다네요ㅋㅋ
드라마를 얼마나 봣으면..
간략하게 스타일미팅후 !~
예약이 진행됬습니다!
저는 혜인이란매니저고 +3 매니저였고
제친구는 윤정+5 매니저로 해줫습니다
기분좀내라고 저보다 더좋은친구로 해달라했거든요ㅠ
근대 혜인이라는 매니저도 처음봣지만
상당한 매력
말그대로 제 이상형에 가까운 매니저 였습니다!
일단 키는 150~160사이 정도 되보이고
웃는상에 단발이아닌 긴머리~
체형도 딱 보기좋은 슬림의 바디라인!
ㄱㅅ은 너무 크지도 너무 작지도 않은 제손에 딱들어오는 정도였습니다!
첫인상
전체적인 이미지는 아담하고 귀여운스타일에 긴생머리
첫인상은 그렇게 만족에 만족을 했습니다+가 높다고 다 좋은건 아닌거같아요
제가 눈이 낮은 편은아닌데 +3 으로도 충분이 만족하고 가네요ㅎㅎ
간단하게 이야기를 했습니당 (120분은 제가 원래 합니다요 ㅠㅠ )
말을하는 동안 친화력은 엄청 좋았습니다 서로 말도 놯어요
저는 왠만하면 존칭을쓰고 낫을 조금 가리는 편인데
그럴필요도 느끼지 못할만큼 가까워저버렸습니다.
성격
무지 활발하고 4차원적인 귀여운 매력의 성격!
성격만큼이나
작은 체격에서 활력소가 넘처흘러버림니다~
활발하니 애무 들어오는것도 거리낌 없이 훅훅~
장난으로도 훅훅~
너무나도 사랑스러워요ㅎ
연애스타일
성격만큼이나 자유롭고 거칠지 않으며 매우 사랑스러웠어요
BJ,허리사용 모든부분이 만족했습니다
일단 제 스타일과 너무 잘맞았던 매니저여서 그런지
모든부분이 좋게만 느껴졌네요ㅎㅎ
입의 압력,속도,혀사용 결정적으로 위로 올라가 허리사용은 일품입니다.
마무리
작은 체격에서 그런 말괄량이의 느낌과 엉뚱한 매력에 소유자!
그리고 친절함과 포근함 귀여움의 조화
마지막까지 남으로 생각하면 그냥 단순 손님일뿐인데
나가는 마지막순간까지 웃으면서 대해주는 모습이 너무 좋았습니다.
나중이라도 다시 방문을 하게된다하면 999% 다시 방문할거같습니다ㅎ

모두 오늘하루 좋은 일 한가득 되는 날이 되세요 ~!
화이팅!
다음은 윤정매니저도 한번봤으면하네요 ..
친구가 뿅이가버렸어요...ㅋㅋㅋ
같이 돌아가는 길에 너무 괜찮다하네요ㅋㅋ
다음에도 오자며 그때는 120분말고
릴레이로 .. 보는걸로..친구야 니가내라 ..등골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