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휴게텔에서 가장 좋은게 노콘질싸 만큼 좋은게 없죠?! ㅋㅋ
애무를 하다가 뭔가 어색하게 콘을 장착해야할 시간을 없애주는
물흐르듯이 자연스럽게 섹스가 이어지는~ 저는 그래서 노콘질싸 가능한
매니저가 있으면 될수 있으면 하려고 합니다 ㅋㅋ
TOP에 하야코 보고 왔는데~ 아주 슬림한 몸매에 가슴도 만지기 좋게
있어서 아주 즐달하고 왔네요~
하야코 엄청 착합니다!! 빼는거 없이 다 받아줍니다
슬림하고 가볍고 그래서 제가 하고 싶은 체위 다 하고 왔습니다 ㅋㅋ
일어난체로 들어서 하기도 했네요 ㅋㅋ 간만에 섹스하다가 힘을 좀
쓰고 왔네요
한국말 영어 거의 못해서 그게 쫌 하자기는 한데..
저는 커뮤니케이션 보다는 몸의 대화를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이라
몸의 대화에서는 하야코 만큼 잘 해주는 매니저 간만에 만났네요 ㅋㅋ
한 일주일 정도 쉰다음에 첫 달림이었는데
그동안 모아놨던 내 새끼들 속 깊숙이 마지막 한방울까지 쭉쭉 짜주고 왔네요
임신하는게 아닐까 싶을 정도로 깊숙이 넣었는데
별일은 없겠죠?! ㅋㅋㅋㅋ
주말에 또 보러 갔다와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