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4.14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유앤미
④ 지역 : 중랑
⑤ 파트너 이름 : 유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유앤미를 방문햇습니다.
저는 바디와 마인드가 좋은 매니저를 찾아서 실장님이 추천해준 유나씨를 보게됐습니다.
안녕하세떼요 ~ 하는데 목소리가 귀엽네요 ㅋㅋㅋ 첫인상은 나쁘지 않아어요
딱 내가 좋아하는 스탈 매니저가 온거 같네요
애기를 나누면서 급할게 없어던거 같네요 유나씨 알아듣는지는 모르지만 잘 들어줘서
좋아던거 같애요 확실히 실장님 말대로 마인드가 좋아습니다.,
딴데 업소갔을떄는 매니저 너무 기계적으로 하는거 같아는데
유나씨는 홗실히 스마일하게 서비스를 해주니 정말 좋았습니다.
그럴만한게 유앤미는 물다이를 해줘서 같이 샤워하고 물다이에서 바디 타줍니다!!ㅋㅋㅋㅋ
안마에서 받고 꽤 오래 이런 서비스는 못받아봤는데 개쩌네요
나와서 애무좀 받다가 붕가붕가 시작~~~~~~~~~~~~~~~!!!!
와 소리가 장난아니네욧 ㅎㅎㅎㅎㅎㅎ 나의 물이 너무빨리 나왔어욧 ㅜㅜㅜㅜㅜㅜㅜ
이번에는 좀 더 즐기고싶어 참고 참아서 더 오래한거 같네요 ㅋㅋㅋㅋ
저가 발사가 빨라서 그래도 빨리 끝났지만 ㅜㅜ
꼭 안아주고 뽀뽀해주는 유나가 너무 귀엽네요
샤워 하구 집으로 돌아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