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방문일시 : 2020-4-16
② 업종명 : 휴게텔
③ 업소명 및 이미지 : 청결함
④ 지역명 : 강서
⑤ 파트너 이름 및 이미지 : 도희
⑥ 업소 경험담 :
이미 두번째인 만남
노크 후 열리는 문으로 도희가 반갑게 맞이해줍니다.
오랜만에 본다는 인사를 나누고 서로 먼저 씻으려고 티키타카ㅋㅋㅋㅋ
제가 먼저 씻고 도희가 간단히 씻고 나옵니다. 휘파람이 절로 나오는 몸매를 보니 제 물건이 조금씩 딱딱해지고 침대에 걸터앉아서 잠깐의 수다. 제가 눕습니다.
그러니 바로 들어오는 그녀의 얼굴, 말랑한 입술, 거친 숨결, 긴 머리칼. 긴 키스를 마치고 배시시 웃는 그녀는 바로 제 가슴을 향합니다.
입술과 혀를 잘써서 빨아주는 그녀, 저절로 딱딱해지는 물건.
섹을 좋아하는건지 스킬이 좋은건지 도희의 입은 정말 명기에요.
가슴 후엔 당연히 거기 ㅎㅎ
깊숙히 빨다가 입안에서 흔들어대는데 거친듯이 부드러운 펠라에 진짜 입으로 싸게만드려는건가 생각이 들 정도로 사정을 꾹 참게 됩니다.
격한 전희에 숨을 몰아쉬는 도희와 저.
이번엔 제 차례죠. 도희를 눕히고 또다시 격한 키스. 도희가 키스를정말 좋아하는것처럼 저를 껴안고 키스후엔 천천히 밑으로 내려가야죠? 부드러운 목, 섹시한 쇄골을 혀로 훑고 가슴의 두 꼭지를 자극합니다.
누가 허리를 찌른것처럼 움찔거리는 그녀. 바람 세는 소리의 신음이 아름답게 들립니다. 혀를 써서 자극을 주자 오빠 오빠 하고 저를 계속 찾네요. 예쁜 계곡을 뒤로하고 밑으로 내려가니 이미 물난리가 난 무릎과 무릎 사이.
이미 끝났지만 마무리를 지어주기 위해 열심히 애무합니다.
거의 몸서리치는 도희 숨소리는 이미 전력질주 400미터입니다.
빠르게 ㅋㄷ을 씌우고 진입.
천천히 넣는데 꽉꽉 조이는게 그야말로 좁은 길이네요.
조금씩 앞뒤로 하는데 움찔움찔 반응하는게 너무 귀엽습니다. 어제 섹을 배운 아이처럼 부끄러워하는 모습에 제 물건은 더욱딱딱해집니다.
앞뒤운동을 하니, 보가 터진듯한 아래쪽 물소리가 대단합니다.
얼마나 느끼는지 너 팔을 꼬옥 잡는 다정이.
절로 동하는 제 마음에 속도를 높입니다.
거의 울고있는 그녀.
발사.
최고입니다. 강서구 러블리 도희를 여러분께 추천 드립니다 ㅎㅎ